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런던 차이나타운 '미스터 우(MR wu)'

김바다 |2012.10.24 01:00
조회 383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우선생님이 차리신 부페.

살인적인 영국 물가에 비하면 정말 믿을 수 없는 가격 5.5파운드.

 

단돈 만원으로 신나게 차이니스 부페를...

 

서양인 입맛도 나랑 맞는지 중국에서 내가 좋아했던 탕추리지(토마토케첩과 식초를 더 많이 넣은 탕수육), 칭쟈우챠오뉴러우(소고기피망볶음)에다...

 

양키를 고려한 치킨커리랑 감자튀김까지.

 

진짜 미치도록 먹었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