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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글꼭 봐줬으면좋겠어.

선배들! |2012.10.24 09:46
조회 186 |추천 0
선배분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이대로 사는게 너무 힘들고 지칠뿐 밖에 안납니다.
죄송하지만 반말로 할게요...

난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오게된 19살 남이야. 학교는 실업계를 나왔어. 근데 내가 억지로 실업계에 기계과를 가버리게 됬어. 작은아버지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기계과 쪽으로 가서 특수용접자격증을 따게됫지. 내가 19살이되구 취업을 기계쪽이라서 기계쪽으로 나올수 밖에 없어서 나왔는데. 너무 내 적성에도 안맞고 너무 흥미가 없어서 일어나면 일가야된다는 생각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내가 원하는 직업이 아니구 내가 적성에 엄청 안맞는 기계쪽으로 왔다고 생각하닌깐 하루하루 견디는게 너무 힘들어... 나는 주위에서도 패션이나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쪽 분야로 나가는게 어떻겟냐고 그러는데 우리집은 그게 아니야... 그래서 나는 더욱 스트레스 받는거구... 엄마가 돌아가시구 아버지가 병원에 누워있다보니 누가 옆에서 나도와줄 사람도 없고 주위에서 내 얘기 들어줄사람이 없어서 용기내서 여기 판에 올려봐. 진짜 나는 기계말고 내가 원하는 쪽으로 나가면 재밌게일할수도 있고 힘들더라도 즐겁게 일할수있을꺼 같은데 이런데에 와가지고는 내 인생을 여기서 보내는게 너무 한심해보여... 나는 아직 해볼게 많을 나이잔아 그래서 나는 내적성에 맞는거에 하구 싶어... 내가 조언해 달라는 이유는 뭐냐면 우리집이 도와줄사람이 없다보닌깐 대학교를 가더라도 내가 등록금 내고 다녀야 하고 내년부터 나가서살면 원룸 보증금이랑 월세를 내고 그렇게 해야되다보닌깐 너무 힘들어... 돈이 뭐라구 그래도 나는 도저히 내머릿속에서 생각이 안나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려봐 대학교를 가면 도와줄 사람도 없고, 원룸까지 구해야되다보닌깐 여러모로 너무 복잡해... 난 진짜 내가 하고싶은일 하고 싶어. 아직 내 인생을 포기하기도 너무 어린거같고 그래서 더 도전해보고싶어... 최고가 아니더라도 그쪽 근처까지 갈꺼야. 꼭 어떻게서든. 그닌깐 나한테 조언좀 많이해줘... 하루하루 여기에 나와서 일나오는것도 너무 스트레받어. 부탁할게... 선배들... 조언좀 많이 해줘...

근데 진짜 사람이 그러더라 나같이 막상 닥치기 전에는 그냥 그런갑다 난중에 생각하면 되겠지 하면 언젠간 벌써 나한테 그상황이 들이닥치는거 그떄는 막상 생각도 안나... 그닌깐 다들 열심히 살자 자기 적성에 맞고 하고싶은일 즐겁게 할수있는일 그렇게 못해서 자기랑 적성에 안맞는일 많이 하는사람들도 있지... 근데 자기 적성에 맞도록 내가 노력해서 맞춰가는게 내가 생각하기에는 맞다고 생각해. 당연히 무슨일을 하던지 스트레스는 받겠지 그렇게 또한 안되겠지 근데 다들 그렇게 맞추도록 노력해봐. 솔직히 노력해서 안될거 없다하잔아. 그닌깐 다들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 얘기 들으면서 돈때문에도 걱정이 많은 사람들 있을꺼야. 내가 그렇기 떄문에... 누가 주위에 도와줄사람이 없다보면 돈이 그렇게 미워지드라. 그깟 돈이 뭐라고 사람 비참하게 만들고 그것 떔에 사람이 죽고, 있는 사람은 즐겁고 나는 그런게 너무 싫어 다같이 똑같은 사람이고 웃음이든 울음이든 즐거움이든 다 똑같이 가질수 있고 같은 사람인데 돈 그까짓것 떄문에 사람들이 기죽고 그런 모습이 난 너무 싫드라. 아무튼 지금 취업 나가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 다들 힘들더라도 서로 의지 할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의지하면서 살아. 나는 취업을 혼자나와서 그럴사람이 없다보닌깐 너무 외롭고 슬프더라... 우리 돈을 적게 받든 많이받든 내가 하고싶은 직업에 들어가서 열심히 살면 우리도 언젠간 성공할꺼야. 다들 화이팅!! 조언좀 많이좀해줘... 도무지 어찌해야될지 생각이안나서... 부탁할게 선배들! 나는 위에서 말햇듯이 패션이나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쪽으로 설명좀 많이 해줬으면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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