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면 사람 봐가면서 건들어야지
무작정 건드렸다 피보는 악당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요![]()
그중 복수는 꿈도 못꾸는
제대로 잘못 건들인 남자들이있죠!ㅋㅋ
“소미를 찾아도 너희는 죽는다”
<아저씨>
전당포를 운영하는 훈훈한 꽃미남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전직 특수요원 출신
!
삶의 유일한 친구였던 소미가 납치 당하자 납치한 놈들을
모조리 깔끔하게 제거해주시는 태식!
그저 옆집사는 아저씨라고 착각했다가는
이렇게 당할 수 있습니다.!!
어떤 용서나 타협도 바라지 마라!
<테이큰>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모두 배나오고 싸움하나 못할 것 같다고
깔보던 악당들이 제대로 큰코 다친 <테이큰>
여행중 납치 당한 딸을 찾기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사용하며
불가능할거라 생각되는 구출에 성공한 머~찐 아빠!
상대를 잘못 골라도 너~~무 잘못고른!!
"용서는 없다"는 교훈을 아주 제대로 실현해준 듯 ㅋ
사랑은 모든 것을 파괴한다!
<파괴자들>
사랑의 힘은 대단하다고 하지만
두 남자의 사랑은 무서울게 없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파괴자들>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 '오필리아'를 함께 사랑하고 사랑받는 두 남자!
그러나 그녀가 납치되자 이 남자들의 거침없는 액션 본능이 터진다고 하는데!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 목숨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모든 것을 총동원하는 거침없는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느 남자들이나 이렇게 할까요?ㅋㅋㅋ
두 남자의 거침없는 사랑을 무한대로 받는
블레이크가 그저 부러울 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