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활동 재개하는건지 엄청 오랜만에 행사장에 온 티아라 효민
크롭탑 니트에 까만 스키니진을 입고 왔는데 뱃살 굴욕이 전혀 나띵 없음
근데 너무 오랜만에 행사장에 와서 그런가
눈동자가 겁나 공허하네ㅋㅋㅋㅋ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를 모르는 것 같음... 여길 보라우
눈동자가 빛나는데도 뭔가 엄청 비어 보이지 않음???
영혼 없는 눈동자 돋네ㅋㅋㅋㅋ 이러고 있으니까 밀랍인형 같다능
못 본 사이에 얼굴살이 많이 빠진 것 같은 효민
몸매는 여전히 엄청 좋구만...
좋겠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