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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농락하는사장...-(스압주의)+내용추가

19흔남 |2012.10.25 01:33
조회 12,371 |추천 11

댓글하나하나다읽어봤구요 정말 제가 어른공경하나는 제

 

대로배운아이입니다 그런데 저한테서 이런소리가나오는경

 

우는 정말 어이가없고화가날떄입니다. 노동청에전화해보니 알바 그만든뒤 14일후로부터 법안이적용된다는군요 이건뭐 .. 기다려야할것같네요

 

 

 

친구가전화를 안했다고 저한테 뭐라하시길래 친구한테 번

 

호준다음 연락하라하니 연락했다더군요 그러자 받자마자

 

욕을 끊임없이퍼부으셔서 친구도 따지려다가 어른공경하

 

는 것땜에 따지질않았다는군요. 정말 친구볼 면목이없었습

 

니다 .

 

친구와전화 한 뒤 저에게 주민번호와 주소를 달라다군요 다른 편의점알바할때 사장님께 물어보니 신고할 필요가 굳이 없으시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전화가왔습니다. 아줌마라하였다고 뭐? 아줌마 ? 너지금나한테 아줌마라했니라고말입니다. 제가보낸게 아니라 친구가보낸거였다고하니까 장난하냐고하면서 쌍욕을퍼부으시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엔가정교육 못받았다느니하면서 자기맘대로 전화를뚝끊고는 차단후에 엄마번호를다짜고짜내노라는겁니다

 

 

그리고 밤12시30분에 알바비달라한게 죄입니까?

피해보상청구를하겠다더군요 ㅋㅋ얼척이없어서

저는 그래도 전화를하면서 예의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엄마가교육을어떻게시켯으면 이모양이냐는말이나와서 제가 화내려는 순간 친구가 옆에서 전화를받더니

대신욕하더군요 그러더니 교장실로찾아오겠다는겁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 그래도 제가잘못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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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화가나고 견딜수가없어서 이늦은시각에 글을쓰네요 ..

 

제월급날은 10/20일이었습니다. 그때분명히 사장님은

 

저에게 알바비를 월요일날오면 주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참고 10/22일 월요일날가서 달라하자

 

통장계좌번호를 적으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화요일날 입금

 

해주시겠구나 하고 기다리는데 안해주시더군요

 

그래도 저는참고 수요일까지기다리기로햇습니다.

 

그리고 오늘 마침일이터졌죠

 

 

 

 이떄 갑자기말을바꾸시더군요 준다준다하더니 제가 일을시작한게 20일이 다되가네요 10/4일부터했는데 하지만 20일날월급을준다해놓고 주기싫으니말을바꾼겁니다.

제가친구한테 돈을 빌려서 월급을 빨리받아야하는상황인데 이사장이란분은 저에게 돈줄생각따위도하지않더군요 ㅡㅡ

 

 

 그리고 옆에있던친구에게 이얘기를하였습니다.그러자 그냥 오늘부터 나가지말라는거에요. 그래서제가 문자를보냈는데 조건을걸면서 돈을주겠다더군요 ㅎㅎ 어이가없어서 ㅡㅡ

 

 

그리구 다짜고짜엄마번호를달라는겁니다 ㅋㅋㅋ 아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네요 그리고 저를오라가라하는거에요 당장가게로오라고 통화를하는데 지할말만하구 소리지르면서뚝끊더군요 ㅋㅋㅋ 아나 그래서제가다시전화하자 옆에있던친구가 보다못해 뭐라하자 건방진새끼들이라면서 길길이날뛰더군요 아니 정당하게 일한댓가를받겠다는건데말입니다.

알바비 달라니까 괜한 여기서 너가한게뭔데 이러면서 묻더군요 일했다니까 건방진새끼라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가게로찾아갔죠. 그러니까 하는말이 옆에서 뭐라하던여자애번호를 내놓으라는겁니다 그러면 일곱시까지입금을해주겠다더군요. 근데벌써1시30분이네요 ㅎㅎ 최저임금도안챙겨주셨으면서 생색이란생색은다내고 정말 ㅡㅡ 친구번호를내놓지않으면 안된다기에 친구동의를받은뒤에 번호를줫죠

 문자로번호를보내자 ㅋㅋㅋ 아나 진짜어이없어서

번호달라길래줫더니 친구드립을치는겁니다정말짜증이나서

그러더니 연락하니바쁘니까이따전화한다하구 연락두절이네욬ㅋㅋ뭐이런사장이다있죠 ㅡㅡ 진짜 억울해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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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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