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진실공방 그 끝은
티아라의 고백이후, 티아라 x파일 진실공방 치열?
10월 20일 M.net에서는 '티아라의 고백'이 방송된 후 많은 이슈를 불러오고 있는데요.
현재 팬들과 안티팬들 사이에서도 '티아라의 고백'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는 상황인듯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의 문제가 다시한번 등장하였죠.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증권가찌라시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팬들과 안티팬들 역시 증권가찌라시 에서 흘러나온
티아라 X파일의 진실성을 두고 치열하게 갑론을박 중입니다.
그에 따른 네티즌들역시 이번 '티아라의 고백' 이후의
티아라사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진실이 무엇이든,탈퇴한 멤버 '화영'이나 남은 티아라멤버들 역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다는걸.
어린 여가수친구들이 견디기 힘든 과정을 보내고 있다는건 누구도 잘 알듯합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이슈가된
'티아라의 고백'은 티아라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보다는
현재의 티아라라는 걸그룹의 힘겨움을 보여주어서 많은 사람들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예고편이나 광고에서 티아라가 그 사건에 관한 진실을 말할 것처럼 홍보가 되어
더욱 질타를 받고 있는 듯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방송 이후 증권가찌라시 '티아라 X파일'의
진실까지 갑론을박해야 하는 현실이 지적되고있죠.
'
흔히들 증권가찌라시 내용이 등장하면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진실에 대한 의견을
당사자와 팬들간의 의견대립까지 가지고 오는 경우가 늘게되죠
'
이번 티아라 X파일 역시 그에 대한 진실은 아무도 모르지만
양쪽모두 피해자라는 현실은 부정할수가 없습니다.
그 예로
가수 타블로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티아라의 문제와는 다르긴 하지만. 학력,거주,병역 등 모든내용이 이런 검증되지않은 찌라시,
카더라 같은 소문으로만 무성할뿐이었는데,
진실은 알려지지 않은채 서로간의 의견대립만 보여주다가 현재는,
안티팬,당사자 양쪽모두 힘겨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죠
'티아라 X파일'의 내용대로 표현하면 티아라의 멤버였던 화영의 성격은
안하무인 이라는걸 알 수 있는데, 누구도 이해못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안티팬들 역시도 진실성이 떨어진다고 믿고있으며 자주 거론되는
김광수대표나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조작이라고 의심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의심이 사실이라면
연예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여러사람들과 국내,국제적으로
어느정도 입지를 쌓아온 CEO가 결과가 뻔히 보이는 소문에
에너지를 소비했을리가 없다라고 생각됩니다.
화영이라는 멤버역시도 티아라의 멤버였고,소속사 가족들 역시도
이런 찌라시기사의 내용들로 피해를 입고있을 것으로 예상되구요
그러나 그중 당사자인 화영의 고통은 말로표현 하기도 힘들거라는 생각됩니다.
그러면서도 네티즌이나 사람들은 진실 여부와 근원을 모르는 티아라 X파일의
의구심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신의 의견과 반하거나 대립되면 비판을 넘어 욕설까지
주고받는 현재의 상황이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이제 '티아라의 고백'이후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티아라 사태는 '티아라 X파일'의 진실성까지 끄집어내고 있지만,
팬들과 안티팬들은 티아라와 탈퇴한 화영의 미래를 위해서그들의 문제를 회자하기 보다는,
화영역시도 심적으로 힘들어하고 있으니, 당사자들의 문제를 그들이 해결하기를 바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당사자가 아니면 그누구도 풀지못할 '티아라 X파일'의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또한 지나가는 하나의 시련이고, 티아라와 화영이 견뎌야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