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되지 않는거는...
헤어질때 눈물이 나오는걸 겨우참으면서 니앞에서 눈물이 가득고여도
흘러내리지 않도록 꾹참은거 끝까지 덤덤한척한거
널 만나는 동안 진심이 아니었던적은 한번도 없다고 솔직하게 말했던거
진심으로 많이 좋아했다고 말한거
널 만나는동안 밀땅같은것 없이 다맞춰주고 좋아하는맘다 표현했던것
내가 잘해줄수있는 최대치로 잘해준거
후회되는거는...
마지막에 한번만 안아달라고 할걸...
그것말고는 없다 왜냐면 난너한테 못해준게 없어
후회할만한걸 하지않았으니까 ....솔직하게 다표현하고 잘해줬으니까
너는 후회많이 했으면 좋겠다
넌 받기만했으니까
너는 나에게 좋은남자 만나라고 했지만 난그렇게 말할수가없었어
난 너한테 최고로 좋은 여자로 잘해줬으니까 나보다 좋은 여자는 없을테니까..
사진들은 어떡해...라고 했던 나의말에
넌 매정하게 사진도 지우라고 했지만...지울수가없다
너보다 좋은남자는 많겠지 하지만 니가아닌걸...
그래도 난 후회되는것보다 후회하지 않는게 더많네..너는 어떨까
마지막전화라고 전활걸며 나를 차단할거라고 했던너는 차단했을까 난아직 그대론데...
남자분들 마지막에 매정하게 하는말들 다진심인가요...?
합의하에 끝내긴했지만 제가먼저 끝내려고말을꺼냈거든요..근데 좋아하는데 힘들어서 그랬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