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나 쿠팡에서 싼거 많이 나와서
그거 이용해서 가끔 데이트하고 그러는데
왜 그런거 쓰냐고 질색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어차피 내돈 내는거 조금 아껴보겠다고
하는건데 왜 그리 참견하고 뒤에서 욕하는거에요?
그중 제일 어이 없는건
소개팅 하던날인데 XX커피숍에 가서 커피를 마셨죠
근데 마침 저한테 1+1 쿠폰이 있어서
여자분 먹는거랑 같은걸로 해서 시켰는데
주문해서 오니까 무슨 사람을 벌레처럼 처다봐;;
난 내가 무슨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명동 한복판에서 왜치는
개갞끼가 된줄 알았어요..
도대체 왜 그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