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에 수능을 망해서 재수학원을 다니고있는 20살 남자예요
제가 다름이 아니라 학원에서 딱 제 이상형을 발견했어요
2달전에 엘레베이터에서 봣는데 웃을때 막 착하고 이쁘고 .......♥
근데 그녀는 저랑 아무런 연관이 없어요
저는 이과고 그녀는 언외탐반이고..........ㅠㅠㅠㅠ 반도 다르고 층도 다르고
어떡하죠 .....
진지하게 답해주세요..
아 그리고 제 인상은 장난 많고 잘웃고 키는 175에 말랐고 그냥 못생기지는 않았어요
또 음 뭐 말해야되지 하튼 도와주세요
재수햇는데 이런 경험 겪어본 형들 어떡해요ㅜㅜ
누나들 어떡해요?? 만약 당사자라면 제가 어떡해야 좋죠 ?
친구들 어떡해 ...??
그리고 추가로 학원에서 여자애 2명이 저한테 관심있는거 같아요...
쌩판 모르는데 상처 안받게 어떡게 거절해야되죠 ??ㅜㅜ
거절한다고 소문 이상하게 퍼지는거 아니겠죠 ..?? <-----이건 답 안하셔도 되요 ㅜㅜ
진지하게 답해주면 여자는 사진보다 이뻐지고 인기 많아지고
남자는 사진보다 이쁜 여자친구가 생겨요
사진은 심했나....??
사진만큼은 아니더래도
그래도 이뻐지고 예쁜 여자친구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