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지만 한 번도 써보지 못한 22살 흔녀에요.
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4개월 다 되가는데....드디어 제게 남자가 생기려고 하나봅니다.
근데...이 남자..정말 마음도 속도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분명 마음이 있는 것 같기도한데....이게 제가 만들어 낸 합리화가 될 수도 있을거 같아...
판남,녀 분들께 질문좀 드리려고 해요.
중간은 다 생략하고 이 오빠가 절 좋아하는지만 판단해주시면...
이 오빠가 연애를 한번도 안해봤다고.....그래서 더 헷갈리는데
꼭 카톡프로필이 그렇게 바껴요! 이 오빠의 마음을 확인하는 건 이뿐인가요...ㅠㅠ
프로필 변천사(굵은 것 -오빠)
-Time limited life 지금이 기회겠지
-내게 너무 과분하겠지
-같이 걸을까? (이 땐, 오빠 프로필 사진이 산책하는 뒷모습 이길래 제가 물어봤었더니..이렇게..)
-행복을 주는사람
-복에 겨운 소리는 하지 않는걸로
-누군가의 무엇이 된다는 것
-말로 사람의 마음을 확인한다는 것이 그만큼 관계에 대한 확신이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체력 좀 나눠줘....(지금 상태)
이건 그렇고...왜 그렇게 표현을 안하는걸까요?
정말 좋아한다면...사람이 표현도 하고 연락도 해야하는데 왜 그런것도 없어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