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5개월 된 장군이를 키우고 있는 여자입니당.
귀엽게 봐주세용
장군이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찍은 사진이에용 이때는 4개월 때
옆에서 시끄럽게 하니깐 귀막고 자고있어용
장군이는 정신없이 자는즁~
공기매트위가 푹신해서 그러는지 하루종일 저기에 있더라구용
제 다리위에서 자는 사진이에용
사진을 4컷이나 찍어도 안일어나는 장군님
제가 동아리활동때문에 학교갈때 장군이 데리고 갔어용 여긴 강의실
졸리는 데 제가 자꾸 소리내니깐 눈 껌뻑껌뻒
친구 집에 데리고갔을 때 전기매트위가 따뜻했는지 너무 편안해보이는 장군님
결국 잠든 장군잉
요즘 유행하는 강남스타일치는 장군이
포동포동 살 찐 장군이
꾸벅꾸벅 조는 모습 너무 귀엽댱...
마지막으로 장군이의 윙크^.<
우리 장군이 아직 애긴데 죽을고비도 넘겼거든요ㅠㅠㅠ
3층에서 떨어져서 머리다치고 발다치고 어제는 목줄이 이빨에 걸려서
이빨도 하나 빠졌어요 ㅠㅠㅠㅠㅠ그래도 이갈이 시기라 아파하지도 않고
밥도 너무 잘먹고 평상시처럼 뛰어다녀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고마워용
마지막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