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역삼역의 한치과에서 한달간 수습기간 일을하였엇는데
정말 모든사람들이 착해서 오래일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시간이 조금지나자.. 데스크에 실장이라고 있는 여자가
치위생사가 아니고 경영을 하던사람이란걸 알게되었고
그냥 능력이있나보다 그러고말았는데
뭐든일을 코디한테시키고, 자기기분 안좋으면 모든사람한테 화내고 차트던지고
환자들을 돈으로만생각하고 환자가없으면 돈못벌까봐 불안해하고,
월급도 어마어마하다고 들었습니다.
보통의치과는 실장님들이 치위생사연차높은 선생님들이라서 보험청구하시는데
치과위생사가 아니라서그런지 보험청구를 가끔와서 해주는 사람이따로있었고
보험청구를 못하니까 스켈링같은것은 제휴맺은회사면 무료로 해주고했습니다.
병원이너무바쁘면 면허도 없는 실장이 스켈링을 하곤했습니다.
그리고 치위생사들이 진료실에서 스켈링오래하고있으면 다른환자들봐야되니까 대충하고 끝내라고하고
치과위생사들을 무슨 기계다루듯이 다루고
실장으로서 직원들을 감싸진못하면서 자기랑 남욕해줄 사람만좋아하고
제가진료시간에 환자가한명도없어서 핸드폰게임한판햇던 머리를 치면서
너는왜진료시간에 게임을하고있어? ㅡㅡ 정색하면서얘기하더니
며칠뒤에 본인은 컴퓨터로 소리다켜놓고 게임을 하고있질안나 쇼핑을하질않나.......
본인이 차트를 잘못내보내줘서 제가 당연히 그환자차트인줄알고 불렀더니
알고보니 실장이 차트를 잘못내보낸거였는데 저보고 왜이렇게 느리냐는둥.. 일을두번하게만든다는둥..
아무도실장한테뭐라고 말을못하니까 원장님들한테도 본인이 더뭐라고하고
제가없는자리에서 모든진료실 직원들한테또 제얘기를 했다고하고
너무 인간이하인거같아서 진료실직원들한텐 미안하지만
고민끝에 그냥 병원을 그만뒀습니다
그랫더니 문자를 너 노동부에 신고할거고 덴탈잡이며 인터넷에 니신상올려서 다시는 치과에서 일못하게할거다
이렇게 연락이왔더라구요
억울해서 그냥 써봅니다....
제가 힘이없는사람이고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그실장 그병원에 피해가갈지
아니면 저한테되려 안좋은일인지 모르겠지만
한명이라도 이글을읽고 이런 사람도 병원에있다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안하고그만둔건 잘못했지만
다음날 병원가서 원장님께 그만두는이유 말하고 다시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