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3살 여자에요~
그냥갑자기 나같은 여자어떤지 궁금하네요 ㅋㅋ
얼굴은 그냥 평타구요..ㅎ(자세히설명하면 얼굴크기보통 피부보통 쌍꺼풀잇는데 보통크기눈 코는 끝이약간둥글고 보통크키코 얼굴 역삼각+계란형) 치아 교정해서 가지런함
귀여운 이미지는 없고 그냥여성스러운얼굴ㅋㅋ이래요
키164 몸무게 51kg
화장은 비비크림+팩트+틴트빨간+반짝거리는 눈물아라만 아주살짝하고여 ㅋ
머리는 긴생머리(키 164 51kg)
첫이미지는 모르는사람앞에선 조용하고 소심해보임
옷은 여름엔 흰색핫팬츠,핑크핫팬츠,하늘색핫팬츠나 치마 나시 반팔티 구두같은센달 운동화 이렇게 입고
블라우스,치마는 불편해서 잘안입어요~
가을,겨울앤 추위를 엄청잘타서 치마안입고 잘안꾸며요
실용성있게 따뜻하고 캐쥬얼하게 입는편이에요
요리는 잘하는편도아니고 못하는편도아닌것같아요
유부초밥,김치찌개,된장찌개,잡채,시금치,무나물,닭도리탕,불고기,삼계탕,호박전,김치전,오뎅탕,미역국, 오뎅볶음,카레,치킨..........등등등 다적기좀그렇지만 보통은 하는듯
근데 남자친구한테 요리는 힘들어서 잘안해줘요 저도안해먹음 ㅋㅋㅋㅋㅋ
3년사겻는데 1년에 한3번정도해줌~(치킨,카레,한번해주고..
생일때 엄청화려하게생일상차려줌)
도시락 은 회사사람들이랑같이먹으라고 그냥 샌드위치대량으로 싸줘봤고
유부초밥은 자주해서 먹었고 근데유부초밥질린다고 울음ㅋㅋ근데전딴건안해줘요-_-;;
ㅋㅋㅋ그게제일간편함..
만약에결혼을 한다면 맞벌이를 하고싶고요ㅋㅋ
맞벌이하는동안은 남자친구가 기계과다니니 공장쪽으로 취업할것같은데
시간이제가 더남는다면 밥은제가 차리는게 맞는거겟죠 ㅋㅋ
주말에는 시켜먹고싶고요
아기낳으면 집에서 가정을 돌보고 싶고 그때는
평일에는 집에서 해먹고 주말에는 가족끼리 외식가거나 남편힘든날은 간단하게 뭐시켜먹고싶네요
편지같은건 써준적이없어요~
사랑해라는 말만 꽉채워서 줫엇음..ㅎ
성격은 제몸에 깔끔좀떨고 ㅋㅋ
성격이좀 털털한데 남자같진않고 여성스럽지도않공ㅋㅋ
먹는거엄청좋아하고요..안좋아하는게 없음 넘잘먹ㅋㅋ
밖에 돌아다니는거 좋아해요..
종교는 기독교고 가정을위해 주말에 같이 교회가서 기도하고싶고
관심있는건 화장품ㅋㅋ..옷은잘안사는데 화장품쇼핑하는걸좋아해요 사는건 적당하게 사고
대부분이 ㅠ아이쇼핑
게임싫어하고 ..ㅋㅋ
자존심좀쌔고요 ..ㅋㅋ
귀엽고깜찍한 애교가튼건 못부리고요(-_-눈크게뜨고 깜빡깜빡거리고 그런거)
대신 잘웃기고 장난많이치고 ..ㅋ오버액션은 좀잘해요
예를들어
제가 스킨쉽을좋아해서 남자친구옆에 항시붙어잇고 관심안가져주면 일부러울거같은표정짓고
떨어지려고하면 안된다고 오버액션..소리지르고 그럴땐 귀엽다고하네영 ㅋㅋ
몸 쿡쿡찌르고 웃겨줄라고 장난같은거농담가튼거많이하고 남자친구가 관심갖을만한 질문많이하고 항상웃겨주려 노력해요
데이트도 내가주도하는걸좋아해서 거의 제가 주도하고~
남친은끌려다니고 저는좋은데ㅋㅋㅋㅋㅋㅋ
저같은여자 여자친구로는어떤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