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회적으로 보았을때에는 남자나이 30살이면은
어디 좋은직장이라도 들어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어디 이름모를 공장이나. 생산라인이나. 막노동이나 이런곳을 기웃거리면서
일을 하고 있을 사람이 더 많다라는것이 현실인데.....
여자들은 그런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려고 한다.
일단 직업에서 오는 거부감이 여자들에게 있다.
"그 남자 뭐하는데? 그남자 무슨일하는데?"
누군가를 소개를 받을려고 하여도 누군가에게 다가가려고 하여도.
먼저 그것을 물어볼수밖에 없는것이 여자의 현실 이라고 하여도..
그 현실에서 자기는 패배자인것 같고 그 현실속에서 자기는 아무것도 해놓은것이
없다라고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여자를 만나기가 힘들어진다.
솔직히 20대일때에는 옷좀 잘입고 얼굴 좀 잘생기고 ...
이러면은 여자들이 좋아했다. 그리고 그 여자들이 자기없으면 못살겠다
자기없으면 나 죽어버릴거야. 이런소리를 많이 들어본 남자들도.
나이 30살이 넘어가면서 그런여자들이 주위에서 점점 사라져 간다라는것을 느낀다.
왜?? 남자가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여자도 나이가 들어간다라는것이다.
오로지 사랑하나만으로 그남자 하나만으로 바라보면서 살았던것이.
여자의 20대의 사랑이라면은...
이제는 그남자의 능력적인 측면을 보기 시작하고 그남자의 집안을 보기 시작하게
되었다라는것이다.
그 30대에서는 단지 하루 저녁에 불장난같은 사랑이 아니라.
조금 더 지켜보고 조금 더 생각하고 하는 사랑을 많이 하기때문이다.
솔직히. 어떤여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는 차를 가지고 다니는데.
남자는 차가 없다라면 그것부터 이미 여자에게 기죽고 들어가는것이다.
내가 차가 없다면 여자는 나를 능력 없는 남자로 판단 하겠지?
차도 없는 남자가 돈은 모아 놨겠어?
집도 물론 없거나 있다쳐도 전부 빛 더미겠지 라고 치부 해버릴까 두렵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고 현실로 다가 온다
여기서 짚고 넘어 갈것이 있다
아마 그 상황에 여자를 능력만 보는 파렴치한 부류로 전락 시켜버리는
무식한 남성들이 존재를 하는데... 이는 큰 판단 착오이며 그런 가치관은
결혼과는 더더욱 멀어진다
누구나 능력을 가지고 있을순 없다
자 여기서 심층적인 학술 이론으로 접어 들어가 볼수 있는데
동물의 왕국은 전부 봤을 것이다 (왜 여기서 뜬금없이 동물의 왕국이냐구?)
거기 보면 암컷사자는 먹이를 잘 잡아오고 힘있는 숫사자에게
수마리에서 수십마리의 암컷 사자가 붙어 있다
이해가 되는가?
여자는 남자에게 많은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이다
아주 기본적이고 원초적인 동물적 본능이고 그것이 현실에 반영되는 것 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가서 아파트 장만하고 중형차 사고
핏감 좋은 고급양장을 뽑아 입으라는게 아니다
여자를 이해를 하고 직시 하여 외골수 적인 편견을 버리라는 얘기다
물론 흔히들 말하는 된장녀 같이 명품에 사치를 일삼는 부류라면
문제가 있는 여성 이겠지만
잘먹고 잘입고 살사는 것이 여성들에게는 당연히 남성에게 바랄수 있는
아주 원초 적이고 기본적인 특권이라는 것이다
자 쉽게 풀어 말하자면 애인이 뜬금없이 이런 문자가 온다
"오빠 우리 사랑하는 거 맞어?..."
과연 이런 문자에 남성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참 재미있는 부분이다
아마 남자들은 거의 십중 팔구는 얘 왜리러지?
헤어지자는 얘긴가? 다른 남자 생겨서 미리 밑밥 뿌리나?
그리고 고심하고 혼자 생각하다 잦은 싸움에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건 남자들의 실수이며 큰 잘못이다
그건... 헤어지자는 말이 아니니 말이다...
사랑을 확인하고 싶은 것이다 맨날 맨날 -_-;;;
남자는 여자가 평생 칭찬으로 사랑해야 하고
여자는 남자가 평생 말로 사랑해 줘야 한다는 말이 있다
때로는 오바하는 사랑의 말로
때로는 필요할땐 허풍도 좀 섞어서 자신의 비전도 얘기하고
언제나 자신감 있는 얼굴과 행동으로 일관 해라
도데체 저 알수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거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언제나 무능력자로 살진 않는다
언젠가는 자이에 살고 중형 세단을 끌고 다닐 때가 분명히 온다
자신감을 가지고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려 하는데 주력해라
얘기가 차가 있냐 없냐에서 삼천포로 조금 빠졌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가가서 ... ㅋ
여자들은 흔히 이런 글에 ... 머 그런걸로 그렇게 생각하냐
혹은 피해의식이 있냐 라고 생각없는 말로 일축 한다
하지만 그것은 태초부터 남자게 신이 남긴 남성의 장점이자 단점이라 본다
이건.. 어찌 보면 참 어린이 스럽고 우스운 얘기가 될수도 있지만
그것을 일명 똥자존심 이라고도 하는데
그 웃긴 똥자존심이 결혼 생활중 죽을만큼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사랑 다음으로 기여를 한다는 것이다
여자를 만났는데 분위기도 좋고. 괜찮게 놀았는데...
"어디사세요?" "뭐하시는분이신데요?" 이 두마디를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남자 괜찮지만 나랑 너무 다른사람이다라고 생각하고 접어버리는.
여자들이 너무 많다라는것이다..
현실적으로 강남 압구정에서 사는 여자랑 정반대 땅에 사는 남자랑
결혼이나 연애를 한다라는것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할까??
여자들이 보았을때. 일단 자기랑 다른동네...
그것도 못사는 동네. 없는 동네라고 인정을 해버린다.
그렇기에 그남자도 없는 사람 못사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해버리는것이다
10번찍어서 넘어가지 않는 나무없다.
남자가 노력하면은 언제가는 여자가 알아준다.
하지만 이것도 20대일때 대학교다닐때에나. 아르바이트할때 가능한것이지
30대일때 회사일에. 야근에 특근을 하면서..
여자하나를 위해서 목숨바쳐서 여자를 위해서 하인처럼 그렇게 사랑하는것
어렵다라는것이다. 이제는 어느덧 일이 우선순위가 되어버렸고..
이제는 어느덧 여자보다는 돈 버는 재미가 더 있는것이 30대라는것이다...
왜 사람들이 나이 30대가 되면서 결혼정보업체에 등록을 많이 하겠는가??
그것은 그만큼 20대일때보다는 이여자 저여자 구경을 하기 어렵다라는것이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도 회사내에서 만나거나. 업무적인 만남이 전부가 되고..
누군가에게 다가가려고 하여도 이사람 눈치 저사람 눈치를 봐야하는것이 현실이다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느껴지는것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를 만났는데
그사람이 나를 받아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그사람이 나에게 이별을 고하면은 어떻게 될까??라는 두려움이 있다.
나이 30살 넘어서 누군가에게 좋아한다라고 말하는것도 부끄럽고
나이 30살 넘어서 누군가에게 좋아한다라고 이야기를 해서 잘안되면은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에 잡혀있다 보니까. 연애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라는것이다.
정말 좋은여자를 만나도 정말 괜찮은 여자를 만나도.
그여자에게 다가가는것이 예전에 한번 여자한테 다가가서 크게 상처를 받았다면은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두들겨보고 건널수밖에 없다라는것이다.
그러다가 이여자가 다른남자가 생겼다라는 말에 포기를 하고..
이여자가 결혼한다라는 말에 들러리가 되고..
이렇게 살아가는것이 30대의 현실이라는것이다.
당신의 나이가 30대 인가?
어제 30살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것이다.
그만큼. 시간이라는것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돌아서면은 31살이고 돌아서면은 32살이다..
그만큼 시간이 빨리간다..
무서운가?
글 쓰는 나도 엄청 걱정된다.... 쉣!
하지만 그 두려움과 맞서 이길수 없다면 이미 남자의 자존심이 없다는 것이다.
아마 남자 라면은 그것이 더 두려울 것이다.
늦기전에 이여자다 싶으면은 잡아라라고 남자분들에게 말해주고 싶고,
능력도 좋고 얼굴도 좋고 다 좋지만
그중에 으뜸은 따뜻한 마음씨와 올바른 정신을 지킬줄 아는 남자가 으뜸이라 본다.
아마 나이들어 돌아보면 이말을 절실하게 느낄 것이다.
대중매체와 현실에서의 상위 10% 내지 집안빵빵한 귀공자를
만난다 쳐도.. 그리고 그 사람과 결혼에 골인 한다고 쳐도
그것이 평생 행복의 보증 수표가 될순 없을 것 이라고 여성분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나이 들어서 이것저것 재고 만나는것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고
여성들의 사랑 보단 너무 물질만능에 치우쳐 가는 생각...
그 환상이 현실이 되는 것은 상위 1%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