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나 그냥 너랑 연락하고 지내면 안되 예전처럼..
연락하고 싶은데 억지로 안하려고 참고 있으니까 힘들다
보고싶어도 참아야하고 생각나도 참아야 하는게 맞는데
헤어졌으니까 안보는게 당연하고 연락안하는게 맞는건데
네가 나한테서 멀어지는게 난 더 힘들고 가슴 아푸더라
내가 정말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떠났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아서 마치 꿈을 꾸는거 같았어 그동안
아직도 난 네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자꾸 생각이나
신경이 쓰이고 챙겨주고 싶어 아직도 바보같이 그래..
아직도 네가 내 옆에 있는것만같고 내 사림인거 같은데
이젠 내사람이 아니래 우리는 헤어졌으니까..
네가 너무 그리워 너와 함께라서 행복했던 그때로
돌아가고만 싶어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을 시간이에
더 가슴아프고 더 슬프고 더 힘들고 아쉬운가봐...
네가 널 진짜 좋아하기는 했었나봐 밥도 못먹겠고
잠도 못자겠고 숨도 못쉬겠고 숨이 막힐정도로
가슴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만큼 힘들어하는걸 보니...
진짜 좋아해서 널 붙잡을 용기도 있었나봐
진정 사랑했기에 널 위해서 울어줄수도 있었고
때론 너의 편이 되줄수도 있었던거고 니가 무슨짓을해도
다 이해하고 받아주고 용서해줄수 있었던거야
사랑하기때문에 화나고 서운해도 참을 수 있었던거 같아
사랑하기에 이해하고 사랑하기에 아프고 진짜 사랑하게
힘들었던것 같아..진정 사랑했기에 모든걸 다 주고도
아파할수 있었던거야... 진짜 좋아하고 사랑했기에
조금이라도 어떻게해서라도 내마음 조금이라도 더 표현하고 싶었던거야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널 그렇게 붙잡았던거야 그거 절대 쉬운거 아니야
그러니까 억지로 밀어내려고 하지만 말고 싫다고 부담스럽다고 하지마
정말 한번이라도 뒤돌아서 나 봐줄수도 있었을텐데 너도 힘들었겠지
나만큼 아팠을거고 나만큼 힘들었을거고 나만큼 마음고생했겠지
아니 어쩌면 니가 아프고 힘든거 감추려고 더 멀어지려고 하는거지
그래서 더 이기적이게 구는거고 더 못대게 굴고 독하게 구는거지
일부러 더 정뗄려고 그러는거지 니 아프고 힘든거 티내기 싫어서
왜 그렇게 이기적이야 바보야 나보고 어쩌라고 그렇게 말하는건 먼데
갈팡질팡하는거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냐... 그런거야
도대체 니마음이 뭐야.. 네 진심이 뭐야... 도대체 니가 진짜 원하는게 머야
왜 표현을 안해 너는 왜 그러는데.. 너란 사람 진짜 끝까지 자존심이 쎄구나..
바보야 표현하지 않으면 몰라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너만 힘들어 말안하면...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너한테 연락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연락하면 안되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