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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보면 변태가 된 기분이다.

판남 |2012.10.30 15:33
조회 38 |추천 1
왜 인터넷 기사 제목은 '치마 사이로 보이는...', '딱붙는 바지입고...', '다리 벌리고...'
왜 이렇게 음란하게 특정 신체부위를 강조하는건가.그들도 여자고 사람이다. 그들이라고 수치심이 없겠는가?예전에 영화 '평양성'에 출연한 여배우의 사진이 기사에 개재된 적이 있었는데그 배우는 그것으로 수치심을 느꼈다고 한다. 아래 기사.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9548
몸매 예쁜 것에 감탄하는 것은 좋다.그러나. 특정 신체부위를 음란하게 강조하는건 그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걸 명심하고기사 제목을 선정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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