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톡을 처음써보기에 주저리주저리 앞뒤 말이 안맞을수도있어영
정신이 읍음으로 읍음체 .
나에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치니가있음 우린아직 풋풋함. 백일 가까이 된듯 ㅋㅋㅋㅋ
무튼 나님은 남친집 자주 놀러가서 밥도해먹고 런닝맨도 자주봄 ㅋㅋㅋㅋㅋ
어제저녁 ㅋ
밥을 흡입하고 배불러서 좀 자다 갈려고 남친이랑 침대에 누웠음
눕자마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많이 먹었고 나른해서 3초 만에 잠든거 같음
일단 나는 잠들면 누가 엎어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을한참자는데
진짜 내 방귀소리에 내가 놀라서 깸
부오아옹뿌우우ㅏㅏㅏ와보아와아아아아ㅏㅏㅏ아ㅏㅇㅇㅇㅇㅇㅇㅇ.........
여윤을 남기는 방귀......
나 조카놀램 시발
진짜 개 쪽팔리는겈ㅋㅋㅋㅋㅋ둘이자는뎈ㅋㅋㅋㅋ내남친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진짜 나 애기애기 거리면서
잘해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바 어쩌지 아 .... 어쩌지 이러고 걍 모르는척하고 계속 자는척
나의 방귀의 소리가 여운을남기고 사라질때쯤 남친이 갑자기 이불을.,.........................
이불을 조카 발로 펄럭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말인줄알겠음?
우린 이불덮고있었는데 내가 이불속에서 방귀끼니까 남친이 지나름대로 환기 ? ㅋ한다고 .........그러는거같았음.
ㅋ
아 ㅋ 난 계속 자는척...... 남친이 다 철럭 거리더니 다시 잠든듯 코고는 소리가났음.
그때 나의 이차 방귀가 나올려고하는거임.
아 ....안돼...... 아까도 꼈는데....또 끼면 안될것같았음 (아 왜 생리적 현상인데 시바 ㅠㅠ)
그래서 필사적으로 참다가 참다가 이번에는 조용히 피식 - 하고 나옴 ㅋ
남친 ...... 이번에도 들은듯 뒤척이다가 내쪽으로 몸 돌리고 나 안아줌
나 왜 안아줌 ㅋ ? ㅋ
다행히 이불안에 껴서 냄새는 심하지않았음,.....다행히.....
어제 그랬었다고 ..............ㅋ...........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음 여러분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