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마른 몸, 회녹색 깊은 눈동자, 미친 연기력
벤 위쇼
그렇지만...한국에선 얼굴보기 힘들었던 벤ㅜㅜ
아아..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
벤 위쇼 나온 영화 개봉한지 3년째...
2012년, 그가 괴물같은 작품으로 컴백한다!
고런가?ㅋㅋㅋㅋ
6월에 방영한 BBC 의 <리처드 2세> 를 시작으로,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007 스카이폴>,
대박!!! IMAX 로 벤 얼굴을 볼 수 있다!!!
2013년 1월 개봉하는 <클라우드 아틀라스> 까지!
꺄아아아아 너무좋아!!!ㅋㅋㅋㅋㅋ
훗, 진작 이래야했어!
우리 벤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구ㅋㅋㅋㅋ
소름끼치는 천재 살인마 연기도 척척!
(올랜드 블룸이 탐냈지만 안어울린다고 까임ㅋㅋㅋ)
하지만 실제 모습은 귀요미 순수 청년♡♡♡
(앵두같은 입술ㅋㅋㅋ)
그렇게 말랐는데 턱시도도 잘 어울리고!!!
(<007 스카이폴> 런던 프리미어때! 멋있어ㅜㅜ)
벤 위쇼의 몽환적인, 우수에 젖은, 강렬한 눈빛은 말할것도 없지!!!
지적인 매력과,
(첫번째 사진 영국남자의 트렌치코트 간지ㅜㅜ)
마른몸에서 보여지는
묘한 섹시함까지!!!
벤 위쇼는..완벽해ㅜㅜ
하지만,
아직 그의 매력을 다 본건 아니라는거!!!
샘 멘데스 감독이 기를쓰고 숨긴 MI6의 두뇌,Q!
스토리상 Q의 역할은 극비!
(벤 위쇼가 형제한테만 말했는데 믿지도 않았다는..ㅋㅋㅋ)
제임스 본드에게
"이젠 볼펜 폭탄같은건 안만들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깍쟁이 Q역의
벤 위쇼!!!
(깨알같은 Q 의 머그잔ㅋㅋㅋ)
2012년 <007 스카이폴> 로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좋은작품 많이많이 보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