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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누나는 소울드레서 빠순이입니다.

에휴 |2012.10.30 18:00
조회 848 |추천 0
울누나는 여초사이트인 소울드레서 빠순이 입니다.울누나는 집에 오면 바로 노트북 켜서 소울드레서를 봅니다.그런데 그런짓을 거의 2년째 해오고 있구 
남자친구 없는지는 5년째입니다. 그런데 저번에 추석때 친척누나들이 남자친구 애기를 막하는데울누나가 남자에 대한 가치가 좀 ㅄ같아서 글을씁니다.울누나는 키가 168에 몸무게 80입니다. 네. 돼지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살을 뺄 생각을 안합니다.
옛날엔 돼지라고 놀리면 욕하고 그런말 하지말라고 정색했는데 요즘은 웃어 넘깁니다.일종의 합리화가 시작되었죠 더욱 웃긴건 이런 자신의 모습을 이해해주고 내면을 사랑해주는 멋진남자가 나타나길 기다린다는것입니다.
사실 울누나 애기하는데 남들이 울누나 욕하는거 보면 짜증나서 글 안쓸라했지만...솔직히 여초사이트에 있는 사람들보면 답답하고 진짜 찌질이 같습니다.
마치 우물안 개구리 처럼 여초사이트에는 남자사귀는법 이해하는법 심리, 등등 별게 많아요 지들끼리 호호 거리고 이럴꺼 같애 저럴꺼 같애 실제론 남자앞에서 말도 못하고 용기도 없으면서 말이죠 그래서요 저는 여초사이트 사용 유무를 여자볼때 하나의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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