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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계 고발한 영화들이 대세! 현실의 부조리를 꼬집은 영화들!

안쳤어 |2012.10.31 11:25
조회 43 |추천 1

일주일 전쯤 충격적인 뉴스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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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의 진짜 범인

아더 패터슨 이 다시 한국으로 송환된다고 하는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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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다시 잡히게 되어

안타깝지만,

영화로 제작되어 사법계를 질타하였기에

지금이라도 잘 사건이 해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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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나약한 처벌만을 내렸던

사법계를 단단히 쪼았던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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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처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된 영화들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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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님의 소설 [도가니]를 영화화 하였고

실제 2005년 광주 인화학교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다룬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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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사건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살아왔지만

이 영화의 개봉 이후 엄청나게 많은 일이 생겨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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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도가니법 이 개정되기 이전

이미 피해자들과 가족들은 많은 상처를 입고 있었지만

 영화 '도가니'의 개봉으로 인해 조금은 상처를 덜어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만큼 부조리한 사법계를 강력하게 두들겼던 영화 '도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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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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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다시 한번 사건을 재조명 하였던

영화 '부러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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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의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당하고 교수 지위 확인 소송에 패소, 항소심까지 타당한 사유 없이

기각 당하여 담당 판사를 석궁으로 위협한

실제 사건을 다룬 영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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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석국 테러사건 으로도 유명한

이 사건을 영화화 한 '부러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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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재판입니까? 개판이지."

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사법부에 2차적 테러?를 가한 영화 '부러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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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지금 가장 뜨겁게 화두되고 있는 영화

'돈 크라이 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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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최고의 화제작으로 뜬 '돈 크라이 마미'

그만큼 사회적 이슈가 강한 소재이자 이 시대에 딱 맞는 영화이기에

뜨거운 감자로 올라있죠. 

피해자 역할을 맡은 배우 남보라 양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펑펑 울면서

성범죄 피해자들을 공감했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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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여고생이 또래 고등학생에게 성폭행을 당한뒤

미약한 성범죄자 처벌 기준에 따라

무죄를 선고 받은 가해자들을

피해자의 엄마가 복수한다는 내용.

 이 영화에 주목해야할 점은

아직까지도 미성년 성범죄자들의 처벌기준이 미약하고

또 최근에도 여러차례 그러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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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보호망을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에도

놀랐지만, 아직까지도 법의 개정이 없다는 사실에 더욱 더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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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연기를 하였던 남보라 양이 오열한 이유도

그들을 연기하면서 그들의 감정을 비슷하게나마 느꼇기때문이 아닐까요?

실제로 부산에서 영화를 관람하신 분들에 따르면

'유선과 남보라의 연기가 엄청났기에 눈물이 흐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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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개봉을 한다는 '돈 크라이 마미'

'이태원 살인사건','도가니','부러진 화살'에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분노하고 사법계를 뒤흔들

그런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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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발생한 사건이 꼭 언론의 조명을 다시 받아야만

재수사에 들어가고 해결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을때면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지만...

소개해드린 네편의 영화들처럼

아직까지도 부당하기 짝이없고 부조리하고 약한 법을

개정할 수 있는 영화들이 많이나와

그런 약법,악법 들이 많이 개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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