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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시계를 잃어 버렸습니다.!!!! 꼭 톡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헐악 |2012.10.31 12:36
조회 56 |추천 1

 

꼭 도움이 필요로 합니다.

 

 

항상 톡에 들어와서 눈팅을 하고만 가는 부산에 사는 스물 후반의 처자입니다.

이런 글을 어디에 써야 되는지 몰라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친구집에 두고왔던 시계를 부산대 역 근처 4번출구 쯤에서 돌려받고

급히 또 어딜 가야되서 가방에 넣고 폭풍걸음으로 지하철 3번 출구를 지나 쭈욱 걸어 올라가서

부산은행을 지나쳐 올라갔습니다.

 

분명 반지와 다른건 다 있는데 도착해서 보니 시계만 떡 하니 없는 겁니다.

 

별거 아닌 시계이면 그냥 스스로 바보 멍청이라고 욕하고 정신을 어디두고 사나 싶으나-

 

그게 돌아가신 할머니가 어머니한태 주시고 어머니가 다시 물려 주신 겁니다.

시계디자인 사진이 없어 설명으로 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만

 

시계가 오메가 입니다. 완전 빈티지 한 라인으로 완전 시계판부터 줄까지 골드 입니다.

얇은 줄이고 시계 알도 작은 전형적인 여성들이 많이 차고 다니시는 얇은 일자 줄의 시계라고 보시면 될껏 같습니다.그리고 지금 시계가 고장으로 멈춰 있습니다.

 

 

 

새벽까지 거리를 뒤지고 찾아봐도 없어 너무 속상합니다.

 

 

 

제 이동경로를 다 시 한번 자세히 말씀드리겟습니다.

(통합적으로 보자면 부산대에서 장전동 역 근처까지 걸어간 샘입니다)

 

 

 

지하철역 4번 출그 앞 빌딩 건물앞에서 친구랑 있다가

4번출구로 들어가 바로 맞으면 3번 출구로 나옵니다.( 쭈욱 올라가면 부산대학교 가는 방향입니다)

올리브 영과 폰 판매상이 즐비한 그 골목으로 쭈욱 올라가서

부산은행 방향을 건널목을 건너 장전동 방면으로 걸어갑니다. (대부분 안경점이 많은 쪽 도로변)

예전 화이트 하우스 앞 건널목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해서 다시 위로 올라갑니다.

(술집있는 라인이 끝이 나오고 일방통행 도로가 나오며 바로 슈퍼앞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쭈욱 계속 올라가서 천탁 / 고깃집을 지나서 자스민커피대리점을 지나

현대 아파트를 지나쳐서 한참 올라가서 국제회관쪽으로 걸어갑니다.

원룸 사이 골목으로 내려와 다시 쥐에스 편의점 위로 한참 올라갑니다.

 

 

 

혹시 이 사이 거리에서 골드색의 오메가 시계를 보신적이 있으시거나 주우신 분은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례 하겠습니다.

 

 

 

그 시계 고장나서 팔지도 못하실 뿐더러 골드라도 금이 아니시기에 돈도 안되십니다.

고장나서 수리값도 만만치 않을 실껍니다.

 

 

 

꼭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ㅠㅠ

 

 

정신 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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