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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한 사건 해결, VP KOREA

박성호 |2012.10.31 15:55
조회 12,977 |추천 0

 

“8월 4일 새벽 서울시 강남구의 한 대로 부근에서
A기업 CEO 이 모씨가 차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목격자도 단서도 없어 현재 수사는 계속 제자리걸음 상태입니다.
KBC, 박종철입니다”
 

갑자기 벌어진 A기업 CEO의 사망 사건.
그러나 그 도로엔 CCTV도 설치되어 있지 않았을 뿐더러 딱히 어떤 단서도 찾을 수 없었기에 이번 사건은 타살인지 단순 사고사 인지 각계의 의견이 분분했다, 경찰을 포함한 수많은 전문가들이 조사를 위해 투입되었지만 그
어떤 해결 방안도 찾을 수 없었고 이에 경찰은 심장마비로 인한 사고사로 사건을 종결시키려 하였는데..
 
“저희가 다시 한 번 조사해 보겠습니다.”
 
그 순간 나타난 건 국내 최고의 컴퓨터 가상 시뮬레이션 전문가인 브이피코리아의 명탐정 VP.
 
충돌해석, 구조강도해석, 소음진동 해석 같은 최첨단 컴퓨터 엔지니어링 해석 시뮬레이션(CAE)과 이를 통하여 제품의 생명주기를 관리하는 시스템(PLM), 그리고 정확한 통계로 현재와 미래를 예측해 내는 통계분석 시스템(STAT)을 완벽히 갖춘 브이피코리아의 능력은 변변치 못한 수사에 불만을 품은 유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지막 희망이 되어 주었다.
 
 
사건일지 1 : 차의 상태로 상황을 파악할 것.
 
사건 현장을 샅샅이 조사하던 VP는 충돌로 인해 자동차의 앞 부분이 찌그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경찰은 심장마비로 운전자가 핸들을 놓쳐 들이박은 거라는 결론을 지었지만 VP는 그 부분에 의구심이 들었다.
 
“브이피코리아 컴퓨터 해석 시뮬레이션으로 다시 분석해봅시다”
 
찌그러진 모양을 여러 각도로 분석하여 어떤 위치에서 충돌이 일어났는지,
차체의 변형과 파손의 정도로 사고 유형을 예상할 수 있는 브이피코리아의 놀라운 컴퓨터 가상 시뮬레이션은
이 상황에 적합하게 들어맞는 최고의 기술이었다.
그 결과, 사고 차량은 핸들을 놓쳐 충돌한 것이 아닌 어떤 차에 의해 들이 받혀졌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사고가 난 시각도 경찰이 발표한 시각과 분명한 차이가 있었다.


사건일지 2 : 피해자의 건강 상태를 분석할 것.
 
이번엔 생체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 건강상태를 측정하는
브이피코리아의 ‘U-헬스케어 시스템’을 이용할 차례였다.
 
A기업 직원들은 모두 평소 건강상태 체크를 위해 브이피코리아의 U-헬스케어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CEO인 피해자 이 모씨의 건강상태 또한 시스템에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분석 결과, 이 모씨는 50대였지만 심장 및 혈관기능이 매우 건강해 심장마비가 나타날 확률이 약 0.5% 미만임을 알아낼 수 있었고
결국, 심장마비라는 경찰의 결론은 완전히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사건일지 3 : 범인의 위치를 예측할 것
 
마지막으로 점검할 것은 통계솔루션을 통해 범인의 위치를 예측하는 것-
VP는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최첨단 범죄 통계시스템을 활용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먼저 기존 범죄심리학을 통해 범인의 심리를 분석한 결과
범인들은 자신이 사고를 낸 장소에 한 번 이상 다시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
더 정확한 예측을 위해서는 과거 50년간 브이피코리아에 쌓아온 클라우드 빅 데이터를 이용해야만 했다.
전문가와 함께 빅데이타를  분석한 결과, 사고 장소에 재확인을 하러 오는 시간은 5일 전후, 인적이 드문 새벽 3-4시경이라는 예측이 가능했다.
얼른 날짜를 확인해보니 마침 사건 후 3일이 지나 있었다.
 
두 번째로 범죄 통계시스템을 통해
지금까지 뺑소니 차량이 가장 많이 도주하는 패턴의 방향과 장소를 파악해 보니 뺑소니범은 통계상 사고가 난 곳에서 멀리 벗어나지 않은 곳, 반경 약 2km 이내에 차를 버리고 다시 도주했을 확률이 높았다.
VP는 즉시 2km 안에 있는 폐차장에 경찰들을 매복시켰다,
 
 
“아마 범인은 오늘을 기준으로 2-3일안에 다시 나타날 겁니다.
장소는 근처 폐차장 또는 사고가 난 현장이 될 것 같아요. 새벽에 이 두 곳을 주시하도록 하죠”
 
그리고 이틀 후 새벽 3:30 AM.
VP와 경찰들은 사건현장에 검은 모자를 쓰고 나타난 한 남자를 발견할 수 있었다.

 
결국 뺑소니 사건의 진범은 검은 모자의 남자로 밝혀져 무거운 형량을 선고 받았으며
억울한 죽음을 당할 뻔 했던 이 모씨의 사건은 VP의 활약으로 무사히 해결되었다.
 
브이피코리아의 충돌해석, 구조강도해석(CAE)을 통한 사고 차량 상태 해석.
U 헬스케어 시스템으로 생체 신호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고자의 건강상태 파악.
마지막으로 웹 기반 통계분석 시스템(NEOTIDE STAT)을 통해 미래의 시공간을 예측하여 범인을 잡기까지.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이번 사건을 통해 통계와 해석 관련 브이피코리아의 기술이 얼마나 실생활에 깊이 관여되어있는지를 제대로 인지하게 되었다.
 
첨단 시스템과 전문 기술진이 만들어내는 대한민국 최고의 컴퓨터해석/통계분석 솔루션으로
일에서부터 건강, 환경과 에너지. 공공분야에까지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브이피코리아.
명탐정 VP는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당신이 더욱 편리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대 활약중 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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