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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엄마아빠가 제말을 안믿으셔요ㅠㅠ

|2012.10.31 21:30
조회 21,013 |추천 6
ㅇ언니들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평범한 학생인데요 제가 질염에 걸린거같아요 저는 살면서 17년 동안 성관계를 맺지도않고 오로지 학교나 이성친구에대한관심밖에 없어요 근데 제가 질염에 걸린거같은데 그것을 엄마께 말씀드렸는데 제말을 믿지도않아요ㅠㅠ 삼일 연속으로 매일매일  엄마 나 질염같아 산부인과 가봐야할거같아  라고 말을해도 믿질않아요ㅠㅠ 아빠에게 말하긴 부끄러워서 말을 안했는데 어떻해요?? 저혼자 산부인과 가볼까요ㅠㅠ? 근데 혼자가긴 너무 무서워요 부끄럽지만 우리엄마 미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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