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겨울임
나님 일본으로 여행을 갔음
일본 여성분들 정말로 이쁨 몸매 죽임
걔중에서도 오크도 쩌름/ㅡㅡ;;; 특히 초울트라급 돼지도 상당함..
이런 잡얘기는 집어치우고
웃긴얘기 ㄱㄱ함
일본에 이름모를 지하철역이엇음
그당시나 지금이나 일본어 모르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전세계 어느정도 공통어 영어가 있지않음??
어느 단란한 가족이 있는데.. 느무느무 같이 사진을 찍고 싶은거임/...
나님 슬며시 다가가 "스미마셍" 나를 쳐다봄
"photo please "
"photo please"
나는 혹시나 이분들이 못알아 들었나하고 바디랭귀지까지 해가며 양해를 구함.. 그님들 나를 이상한눈으로 쳐다 보면서 한마디 함..
나는 그 말을 듣고 오줌 지릴뻔함/ㅡㅡㅡ;;;
저희 한국 사람이에요
저희 한국 사람이에요
저희 한국 사람이에요
저희 한국 사람이에요
저희 한국 사람이에요
아1!!!!!!!!!!!!!!!!!!!!!!!!!!!!!!!!!!!!!!!!!!!!!!!!!!!!!!!!!!!!!!!!!!!!!!!!!!!!!!!!!!!!!!!!!!!!!!!!!!!!!!!!!!!!!!!!!!!!
ㅅㅂ 일본에서 이름모를 한가족에게 개망신당하고 왔던 나였음/ㅜㅜ;;;
10년전이지만 그당시 개쪽당했던 그기분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음.ㅠ;;;;
놈의 나라 갈때 꼭~!!!!!!!
그 나라 언어 배워갑시다/... 이런꼴 당하기 전에..
저.. 한국사이에요// ㄴㅇ리ㅏㅁ너ㅠ안ㅁ윤마ㅣ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