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이제 21을 향하고 잇는~ 여자사람입니다!!![]()
저가 다름아니라 톡을 쓰는 이유는 다른 분들처럼 저의 행복한 경험을 말해주고 싶기도하고
같이 보고 대화를 하면서 웃자고 씁니다!
카테고리에 '지금은 연애중' 을 택한이유는!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래도 그때만큼은 행복햇고 ㅎㅎㅎ 그땐 연애 중 이였으니까.. 라는 초라한 이유에요![]()
그리고 손재주가 없어서...좀 길어져도 양해 부탁드려요 ㅎㅎ![]()
그럼 시작합니당 잼께 봐주세용 음슴체로 쓸게용![]()
일단 저가 그오빠랑 처음 만낫을때임 ㅎㅎ 저랑 그오빠는 1살 차이 나고 그 오빠는 내 친오빠친구엿음
그리고 미리말하지만 우리오빤 나 중고등학생때 남자친구 사귀는걸 되게 싫어했음!
같은학년은 자기 친구들이라서 안되고 그 위에 오빠들은 물이 안좋다고 안되고 같은 학년이나
나보다 나이 적은 애들은 나랑 연락하거나 그러면 오빠가 그남자애들한테 가서 못하게하고 그랫음..
아빠도 저 20살 되기 전까지 남자친구를 사귀는걸 무척싫어 하셨음..![]()
제 전남친 호칭을 지디라고 할게요! 저가 지디를 많이 좋아하기도하공.. 웃을때 입모양이 닮앗음.ㅎ.ㅎ
무튼 지디오빠랑 처음 만나고 난 엄청 설렛음 그때 내가 15살이고 오빠가 16살이였는데
저는 키가 158정도..?엿나? 그랫고 오빠는 179정도 됫엇을거임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얼굴은 훈훈하게 생겻고 꽤 인기도 많앗음
근데 난 저때 엄청난 순둥이였음. 어느 정도 엿냐면 지금 흔히 말하는 '썸씽'을 학기초에 뭔지 몰랏엇을
정도... 이해되심?
내가 이렇게 음흉하게 변할지 난 저땐몰랏지..![]()
하여튼 처음 만난건 그냥 친구 남자친구랑 친구랑 지디오빠랑 나랑 넷이서 노래방을 갓음
근데 나 노래 못부르진 않음 그렇다고 아주 잘 부르지도 않음! 그냥 또래보다 좀 낳은정도..?
하여튼 노래방에 잇엇는데 넷이 잇으니까 친구랑 친구남자친구는 둘이 놀고
나랑 지디오빠는 둘이 딴짓을 햇음 그러다가 지디오빠가 너무 심심햇나봄..
친하지도 않고 처음 보는 나한테 말을 검
너##동생이지?
오빠 친구들은 날 ##동생이라고 부름.. 중1때부터 오빠 친구들은 남여 구분하지 않고
##동생 안녕~ 이렇게 인사를 햇음 점점 날이 갈수록 난 내이름을 말해주면서
네 @@이에요.. 라고 하긴햇지만;; 하여튼 말을 걸어준 지디오빠에게 답을 햇지
여차저차 말이 오가다가 친해졌고 저때는 '엑스'라는게 잇엇음 지금도 잇는지 없는지 모르겟는데
그냥 친오빠 친동생으로 지내자~ 이런 관계? 라고 설명해야되나 ㅋㅋㅋㅋ
무튼 지디오빠가 나에게 엑스를 맺자 그랫고 난 흔쾌히 알겟다고햇음
진짜 솔직히 난 지디 오빠 처음 보고 얘기햇을때 반햇기에 친해지는게 좋다고 생각햇음
그리고 난 남자와 손도 잡아본적 없엇음 저때는.. 뽀뽀는 물론이고 포옹도 마찬가지임
근데 일주일 정도뒤??에 우리는 시험기간 이였기때문에 도서실을 많이 갓엇음
당연히 공부는 안했음 난 초등학교때 까진 공부에 흥미가 잇엇는데 중학교 들어오고 나서
음악을 좋아하게됨. 저때 도서실 간 이유는 그냥 놀러 간거엿음!!
하지만 공부하시는 다른분들 피해 안가게 옆에 공원이 하나 잇엇는데 거기서 놀고 그랫음
그리고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아빠에게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간다고 하고 늦게 간적도잇음..ㅋ
...
하여튼 난 친구들이랑 아무 생각없이 도서실로 향햇음 도서실 가서 가방만 놓고 나오는데
지디오빠를 봄..설렛음 좋앗지 보는것만으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왠일? 지디오빠가 딱 날보자마자 와서 날 안는게 아님??
근데 웃긴건 지디오빠 썸타는 언니 잇엇음 근데 나한테 그랫음 그땐 어렷고
남자에 대해 잘 몰랐었기 때문에 아 이오빠가 나 좋아하나? 이런생각도 많이 햇엇음
근데 저때 어떻게 안앗냐면.. 내가 도서실 문 앞에 잇엇고 지디오빠가 도서실 앞 의자가 잇엇음
거기에 앉아잇다가 날 보고 뛰어 오더니 내 목을 감아서 꽉 안아줌...
난 솔직히 뽀뽀 키스 이런것 보다 안는거랑 손잡고 이런게 더 설레고 그럼...![]()
난 첫 포옹을 지디 오빠에게 뺏겻지..그래도 좋앗음 ㅋ 처음으로 좋아햇던 사람이니까
그리고 저땐 중간고사 시험기간이였고 이번엔 기말 고사 시험기간임 도서실에 잇엇음
근데 누군가 뒤에서 날 끌어안음...
긴 팔로 내 목을 휘두르고 안으면서 "뭐해?" 라고 귀에다가 속삭ㄱ임..ㅋㅋ..난 진짜 심장 터지는줄
누군지 당연히 아시죠? 그래요 지디오빠에요
지디오빠엿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때 인소를 많이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허그 하는 그런 씬이 많이 나옴 제가 읽는것 마다 백허그 씬 ? 이라해야되나 이런거 많이 나왓음 ㅋㅋㅋ
그래서 백허그에대한 로망이 잇엇는데 ㅋㅋㅋㅋㅋ지디오빠가 이렇게 알려줌
그래서 내가 백허그를 되게 좋아함 그리고 지디오빠는 입버릇이 내가 뭔짓을 하면
귀엽다 귀엽다 이래줫음
예를 들어서 내가 그냥 멀뚱멀뚱 서잇다거나 멍때린다거나 이러면 옆에와서
볼을 손가락으로 쿡 찌르면서 귀엽다 ㅋㅋㅋㅋㅋ 이러고 가버릴때가 많앗음
그래서 내가 이쁘다는 말보다 귀엽다는 말을 더 좋아하게됬음
근데 이때 내 착각은 정말 바다보다 넓고 평화로웟나봄 지디오빠가 날 좋아한다고 착각하게되고
시간이 지나니까 아니구나..하는게 저절로 알아짐 그렇게 난 2년이란 긴 시간을 기다림..ㅋㅋ...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기다림.. 일부러 안마주칠라고도 많이했고 그랫는데 마주치게 되있더라고..
그러다가 2년후 내가 17살이 되고 고등학교 딱! 들어갓을땐데 나랑 지디오빠는 학교가 달랏음..
읭 시간이 벌써 열한시가 넘엇네요 ㅠㅠ 더쓰고 싶지만 내일 일나가야되서 피곤해서 자러갈게요..
반응 없어도 계속 써볼게요.. 쓰다보면 관심 많이 가져 주시겟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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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가 글 재주가 없어서 뭘 어떻게 써야 될지 몰라서 주저리주저리 만이 떠들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해해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