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히 시작하는 저는 판을 주로 보는 흔남23입니다!!!!!![]()
맨날 판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끄적여볼까합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이곳에는 처음으로 글을쓰니 앞뒤가 안맞고 그러다라도
이해해주시고 너그럽게 봐주세연!!!!!!!!!!! 그리고 많은 조언을 얻고자하니
비방 보다는 따뜻한 한마디를 원합니다 ![]()
물론 글을 읽으시다보면 제가 나쁜놈이다 생각하실수 있는데
전 남자로서 정말 좋아서 그렇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그리 길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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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군전역하고 학교2학기 복학한 건장한 청년입니다.
이제 곧 1학기만 하면 졸업하는 전문대입니다~
저희과는 학과 특성상 남자가 별로 없고 여자가 좀 많은 과입니다.
그렇다고 좋다는건 아니구요..ㅋㅋ
저희반에 마음에 드는 여자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복학한 이후로는 별로 친해질계기가 없어 말을 별로 하지 못하였는데
요즘에는 그나마 예전보다는 친해졌다고 나름 생각합니다![]()
연락도 많이하고있구요
근데 제가 혼자 착각하고 있는거 일수도있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되죠.
그여자는 성격도 활발하고 인상도 밝아서 어느순간부턴가 제맘에 쏙드는겁니다
이상형에도 가깝기도 하구요 뭐 담배정도는 제가 이해할수있습니다.
밥도 몇번 같이 먹긴하였는데 부끄러워서 얼굴도 제대로 잘 못보겠습니다
중요한건 지금 현재 그 아이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겁니다.
그것도 적지않는 기간 동안 사귀었구요 현재 남친은 군인........
제가 그아이 남친이 군인이라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진짜 남자로서 좋은데
어떻게 합니까...ㅠㅠ 이부분은 욕하셔도 됩니다 적어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니까요![]()
이런짓하면 나쁜놈인건 누구보다 잘알지만 제 성격상 그냥 보아하니 마음아프고
고백하자니 고민이 많습니다.
이상황에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톡커여러분들...조언좀해줘용
그아이의 행복을 위해 그냥 마음속으로만 묵혀야만하는지 ?
지금이렇게 글을쓰고 있는순간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