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꼬망이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망이 프로필도 안썼네요~
이름 :꼬망이
별명 :꼬마콩
나이 :11개월 추정 ( 5개월째부터 같이 살았어요 )
성별 : 숫컷
특기 : 장난감 던지면 물어오고, 던지면 물어오고,던지면 물어오고,던지면....물...던...물....ㅠㅠ
취미 : 짬뽕이 짜장이 (코숏들)에게 시비걸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잘생긴 꼬마콩이 위주로 보여드릴께용
5개월째 부터 우리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어요 .
제 구린내를 맡고 긴장을 푸는군뇨.
첨엔 이렇게 짜리몽땅 했었습니다.
근데 뭔 용수철 처럼 궁금한게 생기면 쭈~욱 늘어남
코가큰 꼬망이
콧대도 높고 코도 큼
코가커서 좋음 ♥
아직 식빵굽기 자세가 잘 안잡힘
잘생긴 꼬망이는 코가 생명임/.
꼬망이는 코가 잘생겨서 코망이임.
왜 털을 세우고 자는지 모르겠음@_@
밥상에 드러눕는걸 좋아해요 ^^*
펑퍼짐한 궁디짝도 좋음 ^^*
꼬망이가 한것 같지만 범인은 짜장이였음..ㅠㅜ
애기처럼 곤히 자는 꼬망이
증명 사진임!
아직 목욕하기전에는 세면대를 좋아했음.
숫컷인데 세일러복 입혀놨다고 인상쓰는거임
자꾸 티비앞에 얼쩡거려서 영화보면 자막 다가림 ㅡㅡ
하품 한바탕!
지금까지 꼬망이였습니다^^*
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