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그런데 제 친구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올려볼께요.....
거의 밤 1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내친구 00이가 카톡이 왔어요..
제 친구가 이런말을 했어요...
저는 예전부터 다 알고있었지만 왜 친구가 이런말 하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나는 '이런얘기하기 쉽지 않을 텐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내 친구의 친구인 애가 제 친구의 오빠를 욕했던겁니다..
제 친구의 친구를 xxx로 하겠습니다.
저는 이글을 보고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친구는 울고, 손발 떨리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런 친굴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워보였습니다...
내용은 이랬습니다..... 파란색의 제 친구이고, 노란색이 xxx 입니다..
제 친구는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갔습니다....
xxx는 예전에 제 친구와 친했던 사이 이였습니다.
살인충동까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제 친구가 xxx에게 자신의 오빠를
보여주고도 제 친구오빠가 어떤지 알면서도
저런 욕을 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오빠 욕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판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리게 된겁니다....
이 글보고 보고 좀 찔렸으면 좋겠네요..
제 친구는 정신적인 피해도 있었구요..
제 친구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