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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분합니다 도와주세요

배은진 |2012.11.03 02:26
조회 100 |추천 1

안녕하세요. 전 35살의 평범한 회사원의 여성입니다. 다름아니라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하여 글을 올립니다.

저는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에 소재한 건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종암경찰서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요.

이 건물 2층 전기 명의자 이며 전기요금을 부과하여 모아서 납부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영상 아래쪽에 위치한 낙지XX이란

업체에서 전기요금을 6개월 연체하고 상가 번XX란 단체와 무슨 모종의 거래가 있었는지 아무말없이 나갔습니다.

그 전에는 전 몇차례 내용증명을 보내고 단전하겠다라고 계고장까지 보냈으나 계고장 마지막날에 도망치듯 나갔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에 등장한 검은색옷입은 사람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배전판에 열쇠를 채워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2층에 가는중 배전판쪽에 사람들이 모여있어 가보니 상가 번XX 단체의 회장과 여러사람들이 모여있어

배전판으로 가보니 전직경찰 출신 박XX 관리소장이 절단기로 제가 시건장치를 한 열쇠를 자르고 있었고

여러 사람들이 절 막으며 배전판을 뜯어내려고 하였습니다. 전 그걸 막으려다 폭행을 당하였고

영상에 문 뒤쪽에 안보이는쪽에서 회장에게 수차례 땅바닥으로 패대기 쳐당했으며 발차기 주먹질을 당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넘어져 허리를 삐끗하였고 2주 진단이 나왔으며 지금도 계속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중 4분20초 쯤 보이는 주방장님이 제가 폭행당하는것을 다 보았으며 사실확인서도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경찰에 신고하여 현재 경찰조사를 받고 있으나 전직경찰들이 관련되어 있어 피해자인 저를

가해자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사실확인서를 제출하려고 하자 담당 형사는 저에게 '이런거 제출하면 이거 써준사람이

처벌받을수 있다 정말 제출할것이냐' 라며 제출하는것을 꺼림직하게 말을 하며 사건을 이상하게 몰아가고 있습니다.

경찰이 오자 절단기를 가리고 폭행한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경찰서에 가서야 동영상을 제시하자 그제서야 폭행한적없이

잡기만 하였다고 주장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7085641  동영상 1/2

http://pann.nate.com/talk/317085649  동영상 2/2

 

동영상이 안되서 네이트톡에 편집해서 올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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