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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게 뒤통수 맞는 순수한 어느 남자 톡의 댓글임!!!

데생 |2012.11.03 21:46
조회 685 |추천 1

신뢰감 가지 않는 여친을 둔 어느 착한 남자의 고민글에 대한 댓글을 옮겨 봤음!!

남자가 쓴거 같지만, 이 남자는 너무 똑똑한 판단을 하는 남자인거 같아서.........

 

 

 

 

여자는 남성을 접하게 될 때 득을 무의식적으로 기대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아~ 본능이라기 보다 세상의 높은벽을 여자 본인의 힘으로는 넘기 힘들거란 생각에 남자를 기대려 하는 일종의 수진타산이라 해야 맞는거지요. 

여자에겐 이성을 접하면서 득이 없었다 란건, 손해이거나 본전치기를 했다는 건데, 그건 남들에게 부러움을 살수도 없고 자랑꺼리가 아니기에 어깨에 힘을 줄수 없겠죠.

여자의 삶에선 그런건 불만족으로 다가옵니다. 철이 들었다면 보다 양심을 찾을수 있는 확률이 높기에 다르겠지만 그 외에는 전부 ........

여자는 그래요. 현실과 감성을 모두 다 갖고 싶어하는 어찌보면 욕심쟁이입니다. 때에따라 유리한 쪽으로 접목시키면서 현실부문과 감성부문을 돌아가면서 주장하곤 하죠.

하나를 얻기위해 다른 하나를 잃어야 한다는 세상이치를 모르는거죠. 아니 모른다기 보다 부담이 되니까 실천하기 싫은거죠.

우리문화에선 여자가 더 적으니 여자의 가치가 남자보다 높다고 판단되어 상대적으로 여자는 아쉬울게 없다, 그런 수지타산끝에 자존심을 내세우고 있는거겠죠.

여자나이 30대 되면 조금 개념이 바뀌지만, 20대라면 여자는 공주병이 하늘을 찌릅니다.

여자는 소신적인 삶이 아닌 계산적이고 보다 현실적인 인간이란 걸 아셔야 합니다.

요염,허영,허세,시기,질투,이기심으로 어우러져 만들어진 인간이 바로 여자입니다.

그건 소신껏 살지 않는 여자가 세상엔 많이 있기에 같은 여자들이 여자를 그렇게 만들곤 합니다.

 

감정이 없는데도 필요해서 남자를 사귀는 여자?

아주 많습니다.

열 커플중에 한 두 커플은 있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니까요.

이성의 감정보다 남자의 환경을 일순위로 정한 여자, 그런여자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지금의 세상입니다.

말로는 감정(사랑)을 중요시 한다는 여자들도 결혼이란 현실에 닥치면 웬만해선 도덕상으로 알고 있는 그대로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은 정답이 없기에 양심을 팔고 유리한 선택을 한 후 그에 따라 합리화하기 바쁜게 여자지요.

왜냐면 그런여자들이 많기에 그점을 빌려서 그렇게 해버릴수 있는게 여자지요.

 

남자와 함께라면 여자는 내 것은 내 것이요 니 것도 내 것이다를 꿈꾸는 사람이에요. 공감하시나요?.

남자의 돈을 어떤여자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 하여 감히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 소신껏 사는 여자는 극히 드물어요.

득을 위해 같이 뭔가를 투자했어도 투자함으로 인해 마이너스가 된 자기의 그래프만을 보게 되는게 여자입니다.

같이 그래프가 하향세여도 자기 그래프만 염려하는게 여자입니다.

그런와중에도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있는게 여자이구요.

 

여자는 남자를 만날때 득을 위해 다가섭니다.

절대적으로 오로지 득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는게 여자입니다.

감정이 없는데도 사귈수 있는냐는 질문엔 당연히 사귈수 있다라는 거구요, 이러한 건 소신껏 살지 않는 많은 여자들을 빌려 자기도 그렇게 해버리는 비양심적인 것이고, 남자옆에서만큼은 책임감과 소신이 사라지고 계산적이고 요염하게 되는게 여자입니다.

냉정하리만큼 똑 부러지게 책임감 강한 여자는 극 소수에요.

때문에 여자의 진짜주인은 여자 본인이 아닙겁니다. 남자를 기대하며 의지하고 사는게 여자이니까요.

짊어지게 되는 부담이란 걸 피하고파서 무책임성을 추구하고픈 본능이 있기 때문이지요.

본능이라기 보다 그렇지 않게 사는 여자를 빌려서 하게되는, 결국 계산적인 실행인거지요.

 

지금의 여친같은 경우는 여자공부라 생각하여 그렁저렁 만나면 되는 대상입니다. 그 여자가 님을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런여자한테 님의 진심을 쏟아 붓지 마세요.

님의 그런진심을 아껴뒀다가 나중에 올바른 여자한테 주십시요,

여자가 환경좋은 남자를 찾기 어려운 것처럼 남자도 마음이 이쁜여자를 찾기 어려운거지요.

환경좋은 남자는 열의 한 둘, 이중적이지 않고 마음이 이쁜 여자도 열의 한 둘,

철이 들면, 한때 계산적인 여자였어도 환경보단 신뢰가는 사랑이 일순위라고 늬우친 여자가 더러 있습니다.

이성의 만남은 하늘의 뜻이겠지만, 나중에 신뢰가는 사랑에 배고파하는 그런여성에게 님의 진심어린 사랑을 그때 쏟아 부으십시요.

그전에는 그렁저렁 만나면서 남자든 여자든 서로가 이성에 대해 배워가는 단계(공부)에 불과합니다.

님이 진짜 남자라면 여자의 사랑을 얻으려 애타할 필요는 없습니다. 님이 발보둥 칠때 그때 님의 이미지는 그만큼 딱 그만큼만 더 가벼워지는 겁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여자의 심리를 잘 아는 것 같음!!

그런 생각이 들었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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