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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녓던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 커터칼 사건 ' -

모카피 |2012.11.04 11:29
조회 6,625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남학생입니다.

 

4년전에 저희 학교에서 일어낫던

 

' 커터칼 사건 ' 을 알려드리려고합니다.

 

좀 소름돋음을 줄이기위해

 

활기차게.. 반말로 갈게요

 

-

 

형들 누나들 동생들

 

삼촌들 이모들..

 

잘 들어줘..

 

그 땐

 

학교폭력대응이 느슨한때였어.

 

우리 학교는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폭력이 은근 많이 일어나던 때였어.

 

그 해에는 참 폭력사건도 많앗고

 

폭력적인 영화도 많앗지.

 

인디아나존슨 , 다크나이트 , 미이라3 , 강철중 , 아이언맨 , 쿵푸팬더

 

좋은놈 , 나쁜놈 , 이상한놈

 

그리고.

 

추적자

 

그 영화들때문인지 몰라도

 

그 후로 사건이 시작되엇어.

 

아이들의 유행을 탄 영화는

 

개봉순서에 상관없이 다크나이트엿어.

 

슬픈 현실이지만 어느 학교에나 한 명씩.

 

' 왕따 ' 가 존재하지.

 

우리반에도 있엇어.

 

아니. 우리 학교를 통틀어서 왕따인 아이가 있엇지.

 

다크나이트가 시작된건 어떤 한 아이의 장난때문이엇어.

 

사건의 전말은

 

체육대회 날

 

그 왕따아이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손을 씻는데 뒤에있던 아이가

 

그 아이의 바지를 벗겻어.

 

그 때 입은게 체육복이라 잘 내려갓겟지

 

하지만 바지를 내리다보면 속옷도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

 

그 아이의 바지와 함께 속옷이 내려가자

 

뭐 그렇게 웃기다고 아이들은 배잡고 쓰러질정도엿어.

 

하지만 거기서 멈췃다면 사건은 시작되지않앗어

 

그 왕따아이는 바지가 내려간상태로

 

바지내린 아이의 뺨을 때렷어

 

그러자 다른 아이들이 몰려들어서 그 왕따아이를 때렷어

 

진짜 초등학생이 할 말 못 할 말 다 하면서말이야.

 

그걸로 분이 안풀렷는지 아이들은

 

왕따아이의 옷을 찢엇어.

 

문구용 커터칼로.

 

정말 처참하게 속옷까지 다 찢어진 상태에서

 

그 왕따아이는 아이들에게 다리를 잡혀서

 

복도에서 질질끌려다녓어.

 

아이들은 그걸 보면서 웃엇지.

 

하지만 그 왕따아이는 끌려다니면서 등이 쓸리는 고통을 참아야햇어.

 

그 날이 체육대회날이라서

 

선생님들은 모두 밖에 나가있는 상태엿지

 

한 참 끌고다니더니

 

아이들은 지쳣는지 멈춰있다가.

 

그 때

 

어떤 아이가

 

진짜 해서는 안되는짓을했어

 

그 왕따 아이의 항문에

 

분필을 삽입한거야.

 

하지만 분필이 그리 쉽게 들어가지는 않겟지.

 

그러자 한 참 고민하더니

 

어떤 아이가 선크림을 분필에 바르고

 

삽입하는거야.

 

좀.. 19금이지만

 

로션같은걸 바르면 진짜..

 

훅 들어가거든..

 

항문에 뭔가 들어가는 고통은

 

정말 뭐라 말로 표현할수없을꺼야.

 

그 왕따 아이가 신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자

 

아이들은 웃으며

 

선생님이 사용하는

 

막대기를 삽입하려했지

 

그 막대기 두께가 백원짜리정도에

 

재질은 매끈한 나무..

 

즉 딜도에 가까웠지.

 

여자도 소화하지 못하는 길이의 몽둥이의

 

6학년짜리 남자 아이의 항문에 삽입하는데.

 

그 삽입하는 사람도 6학년 짜리 생각없는 아이들이지

 

진짜 웃으면서 분필을 빼내고

 

그 막대기를 거침없이 항문에 삽입시켯어

 

그러자 진짜 사람이 죽을때 내는 소리..

 

들어보지않으면 모를꺼야..

 

욱 소리와함께 그 아이 항문에서 피가흘럿어.

 

아이들은 그래도 웃으며

 

넣고있엇는데

 

어떤 한 아이가

 

'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 라고 말하면서

 

나서는거야.

 

나는 솔직히 안심했어

 

구해줄꺼같앗거든

 

하지만..

 

그 아이는 우리보다 발달이 빠른 아이엿나봐.

 

그 막대기를

 

왕복시켯어.

 

성인들의 성 행위처럼말이야.

 

그 행위를 하자 정말 그 왕따아이는 죽으려했어..

 

아이들은 더 신나했지

 

그리고 곧

 

아이들은 재미가 없는지 막대기를 빼냇어

 

그리고 주면에 넣을꺼 없나 찾다가.

 

발견한게 바로

 

' 커터칼 '

 

그걸 항문에 삽입하려고하는거야.

 

긴 막대기를 넣으려할때도 반항 못하던 아이가

 

반항을했지

 

하지만 숫자는 9명이야.

 

팔,다리에 2명씩 붙으니

 

야속하게도 딱 8명..

 

그리고 남은 한 명

 

아무리 힘이 좋아도

 

어찌할수가없엇어

 

그냥 큰 소리로 울기만했지.

 

그 때..

 

하필 그 때..

 

우리학교 1진..

 

즉 1통이라는 아이가 들어왔고

 

그 광경을 보자 정말 미친듯이웃더라..

 

그 왕따아이가 울자

 

얼굴을 때리며 끈같은걸로 입을 막고

 

커터칼이 항문에 들어가는걸 기다리고 있엇지.

 

막대기가 들어왔다 나와서

 

항문은 원래 크기에 3배정도가 되어있는 상태엿어

 

커터칼이 들어가자

 

정말 죽으려하더라..

 

피가 정말 많이 나는데

 

하나도 모자라 두 개..

 

세 개..

 

몇 개나 들어갈까 하면서

 

웃으면서..

 

그러다 커터칼을 조각내더니

 

항문속에 넣는거야.

 

그리고 곧 종이치고.

 

아이들은 유유히 빠져나갓지.

 

그 아이는 다시 자신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커터칼 조각을 다 빼냇어..

 

정말 피가 많이낫지.

 

그리고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앗어

 

아이들이 무서워서

 

그 이후로 그 아이는 더 어두워졋어.

 

졸업 후

 

그 왕따아이는 중학교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키와 몸무게가 늘엇고

 

중1때 179cm에 71kg까지 늘어서

 

그 아이를 더 이상 건드리지못햇고

 

중2때부터.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들을 찾아갓지..

 

마치 영화처럼

 

한 명 한 명 똑같이해줬어.

 

딜도를 들고가서 그 아이의 항문에 집어넣엇다 빼고.

 

커터칼 조각을 넣어줬지..

 

하지만 그 아이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엇어.

 

내가 벌여놓은 일이거든.

 

고 1인 지금

 

그 아이는 185cm 에 96kg.

 

지금 네이트판에서

 

글을쓰고있는.

 

바로 나야.

 

 

이 글을 쓰는 이유?.

 

지금도 아이들을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말해주려고.

 

 

너희가 한 만큼

 

너희도 똑같이 당할꺼야.

 

너희들이 심하게 하는만큼

 

너희들도 똑같이 당할꺼야.

 

그 10명중

 

8명은 지금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고

 

2명은 소년원에있어.

 

너희도 이런 엔딩을원해?

 

그럼 더 괴롭혀봐.

 

똑같이 갚아줄게.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폭력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떠돌아다니지않앗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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