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흔녀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글쓴이는 외국에서 살다
이번2학기때 전학옴
근데 좋은애들 만나서 적응은 꽤 빨리함
어느날 체육시간이였음.
글쓴이가 체육을 쪼금 잘함.
피구를 한대서 글쓴이는 미친듯이 공을던지고 애들맞추고 난리가남
그러다가 남자a가 내공에맞음 그리고 넘어짐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같이미친듯이웃음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남자a가 일어나보니
무릅에 ㅍ..피가 철철흐르는거임!!
미안하고 무안해서 어쩔줄모르고있엇음;;
나중에 체육시간이 끝나고 걔가 내옆자리여서
미안하다고 사과를함
글쓴이- 야..괜찮ㅇ..
남자a- 아니 안괜찮아.
(내말이 끝나기무섭게ㅠㅠ)
글쓴이- 많이아ㅍ..
남자a - 응 많이아파 아파서 미칠거같구 쓰러질거같애
으아악 얘들아 전학생이나한테 감정있나봐 얘가날죽일라고 공까지 던졌어ㅠㅠ
장난으로 아픈'척'하는게 분명해서 걍넘어감ㅋ
그러면서 남자a가먼저 말도걸구해서 꽤 친해짐
꽤 친해지면서 걔가 좋아짐ㅋㅋ
그러면서 번호도땀
얘가 맨날 글쓴이한테 머하냐고 문자를보냄
그래서 남자a가 더좋아짐ㅋㅋ
반에있을때도 걔생각만나고 걔밖에 안찾음ㅋ 아나ㅋ
점심시간에도 걔랑 장난치다가 딴남자애들이랑도친해짐
종례끝나고 어떤남자애가 내 등짝을 후려침
어이가없어서ㅋㅋ 하..하..
이러고있는데 딴애들이 떼거지로와서 내등짝을 후려치는거임
아나;;이건뭐지;; 근데 진짜 아팟음ㅠㅜ
근데 남자a가 옆에옴.
애들이 내등짝을 후려치는걸보고 남자a가하는말이
"야 ㅅㅂ놈들아! 얘 왜때려! 내여자야!!"
....!!! 내가 순간 잘못들었나.. 이러고있었음
근데걔가정말로 그말을한거임..
글쓴이는 너무좋고 당황해서 얼음이였음;
아; 많이썻네ㅋㅋ 톡되면 2탄올림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