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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게

아담 |2012.11.04 22:07
조회 823 |추천 0

 

 

너랑 만난건 내생일 하늘에 운명에 계시였을까 ...? 2012년추운 겨울  1월 어느날

분명히 난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넌 온다고 했었고 그래서

난 한마디를 던졌는데 넌 결국 그말에 용케도 술집에 들어왔었는데 간신히

너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난 그떄 두 눈이 ♡.♡ 이렇게 되드라...?

왜냐고 너가 내이상형에 딱 맞아떨어졌으까 근데 노래도 잘불르고 너무 너무 좋은거야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가 봤을떈 너무 완벽했지 ㅎ,,, 그리고 사귀고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10개월이네 ...?ㅎ 너랑 헤어진 후에 난 잊을려고 발버둥 치고 울고 불고 해도

못잊겠드라  헤어지고 애들이 남소를 해준다고하고 아는오빠도 남소를 해준다고 하고

아는 오빠한테 고백까지받았는데 3개다 거절했어 널 잊는게 얼마나 힘들던지 ...ㅎ

그리고 너에게 모질게 정색을 하면서 너 철들으라고 말한건 일부로 그런거야

더 남자답게 변한모습이 보고싶어서 솔직히 나두 좋았어 널 만나고 싶었어

하지만 난 너가 더 철들고 더 많이 변해서 만나고 싶었던거야

그 이후로 너랑 닮은 사람들을 볼떄마다 어찌나 너가 보고싶던지 마음이 참 아팠어

너가 가끔식 카톡을 걸거나 전화 를 할떄 난 단한번도 너한테 카톡을 못걸겠드라 ....

너의 말은 아무 렇지 않게 말을 할꺼같아서 내가 워낙 털털하고 자존심이 썌서

너처럼 은 그렇게 못하는거 같아 그후론 너가 내꿈에 여러번 나오드라 어제도 너꿈을

꿨어 얼마나 실제로 만난거 처럼 똑같던지 ㅎㅎㅎ 가끔은 너 생각이나서 울고 잠을 잘려고

하면 너가 자꾸 생각나서 잠이 안와 시계를 보면 같은 숫자들이 나를 반겨주드라

우리가 언제 어떻게 만날지 모르는거지만 난 처음으로 너랑 처음 한게 많았고 처음으로 설랬고

많이 좋아했어 세상을 다준데도 안바꿀 정도로 난니가 아직도 그립다ㅎ

헤어진 이후로 내 마음속엔 아직도 너밖게 없다 그래서 아마 다른 사랑은 전혀 못할꺼같아

사람들은 말하잖아 나이먹고 세상을 살면서 자기 이상형을 만나는 확률은 운명 인연이

아닌 이상은  만날수가 없잖아  너가생각나면 길미-그리운 사람 이노래를 듣곤해

밥은 잘먹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잘지내는지 걱정된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비도 오는데 니가 너무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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