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연애한진 4개월밖에안됐어요
남자친구는 쌍둥이이고 남자친구가 동생이에요,
그치만 학교를 다 같은곳을 다녀서 친구들이 다 같은 친구들이에요
근데 쌍둥이라서 형동생이 전혀 없구요
근데 그 형이라는애의 여자친구는 둘이 오래만났어요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공백기간을 4년정도 가지고 지금 또 다시 3년째 만나는 중이거든요
어릴떄부터만나서 이 여자애도 제 남자친구의 친구들을 다 알아요
그 여자애는 저희보다 한살 어리거든요..문제는 ㅜㅜ
너무 친하다보니까 저한텐 친구들이지만 걔한테는 오빠지만, 어릴때부터 친한,
그래서 야야 하는 반말은 물론 그냥 정말 막대하거든요
제 앞에서 제 남자친구한테 야야거리니 기분이 나쁜거에요 저는, 친한건 친한거고 아닌건 아닌거같다 라
는느낌?
그래서 말을햇죠 걔가 너한테 내앞에서 반말하는거 기분나쁘다고, 다른 남자친구들 있는 자리에서요
주위에선 제가 이해하라는거에요 친하다보니까 제 친구들도 그건 제가 이해를 하래요
그래서 이해 하려고 하고있어요 근데 저랑 3번인가밖에 본적이 없어요 항상 여럿이 만나는 자리에서
제가 딱 한번 술을따라주는데 딴데보면서 한손으로 받는거에요
한손으로 받는다는게 별거 아닐수도 있겠지만 사회생활도 하는 앤데,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남친한테 그 얘기를했어요 속으로 담아두다가 술먹고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남친도 웃으면서
받아드렸고, 근데 제가 그게 결혼하면 시누이싸움이 되는거야 그말했더니 정색을하면서
왜 그런말까지하냐면서 ㅡㅡ 저도 갑자기 너무화나서 그냥 막 가버렸거든요 ㅡㅡ
왜그러냐면서 말렸는데 그냥 넘 화나서 다 뿌리치고 집으로가버렸는데
걔 물건이 저한테 있어서 다시 집앞에서 만나서 또 대판 싸웠거든요
자기가 제 오빠여자친구싫다하면 기분좋겠녜요,
전 그여자애가 잘못한게 있다면 상관없다고, 그랬더니 자기라면 싫었어도 말안했을거래요
그건 자기형제욕하는거아니냐면서 ㅡㅡ그냥 집앞에서 남친은 자꾸 가려는 저 손목붙잡고
전 그냥 무작정짜증나서 그 상황이 싫어서 가버리고싶었거든요 4개월만나고 두번헤어졌었는데
그냥 하루만에 다시 사귀고 그런식?????????이번에도 헤어진다하고 와버렸는데
집에와서도 분이 안풀려서 나 그 ㅇㅇㅇ (쌍둥이형) 욕한적없고화나서 그 여친이 버릇없어서 싫다고말한
내 잘못이라고 막 어이없다고 그 여자애 그렇게 아끼는지 몰랐다고 잘먹고잘살으라고 그랬거든요ㅡㅡ
이 세명사이엔 제가 낄 자리가 없는거같아요ㅡㅡ
전에는 한방에서 셋이 같이잔적도있단 말도했었는데 그거듣고도 그건아니지않냐면서
제가화냈었거든요 ㅡㅡ 전 도저히 이해 못하겠는데
아 어떻게해야 될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