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사촌 집에 있을때 불편하고 심심해서 누나랑 만화방에 갔음...
그런데 그 만화방에서 괴짜가족이 있었음 괴짜가족은 옛날에도 한번 본거라 또 보면 재미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안볼려고 햇는데... 볼만한 책이 없는거임... 그때는 볼만한 책이 없었지만 요즘은 꽤 많음 어렸으니까 몰랐던것 같음...
그래서 결국 괴짜가족을 빌리고 누나랑 집에옴,.. 그리고 소파에 앉아서 차근차근 보는데 ㅋㅋ 자세가 점점 바뀜 처음엔 앉아서 보다가 목아프니까ㅋㅋ 뒤로 기댐ㅋㅋ 그랬다가 너무 불편해서 누움ㅋㅋ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으니까 ㅋㅋ
그런데 누워서 막 읽는데 진짜 너무 웃긴거임 그래서 처음엔 피식~ 웃다가 나중에 푸훗~ 이러고 마지막 누워서는ㅋㅋㅋ 예상 하셨나요?
푸헤헤헤헤헤헤헤헼 누나 이것좀 봨ㅋㅋㅋㅋㅋ 와나 와홬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이랬음 ㅋㅋ 와 진짜 그렇게 웃다가 결국 소파에서 뒹굴며 떨어짐 진짜 소리로 들으면 푸헼ㅋㅋㅋㅋㅋ 슈욱 쿵! 뭐 이런거임 ㅋㅋ 와 진짜 저도 놀랐음 ㅋㅋ 막 아파하면서도 웃음ㅋㅋㅋ 앜ㅋㅋ 아팤ㅋㅋ 오 아버짘ㅋㅋ 이러면서 웃음 누나가 나보고 미쳤냐고 함 ㅋㅋㅋㅋㅋ 진짜 그땐 미쳤음ㅋㅋ 그리고 난 그 만화방에서 괴짜가족 많이 빌려봄 그리고 여러번 미침 ㅋㅋ 막 쳐웃어댐 ㅋㅋ 그거 볼때마다 누나가 미쳤냐고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