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수룩한 머리와 무성한 수염으로 공백기임을 알리고 있는 앤드류 가필드와
점점 더 말라지고 하얘지는 것 같은 엠마 스톤 커플
둘이 함께 나란히 걷는 모습이 포착된 파파라치를 보는데 이젠 연인이 아니라 부부 같네
사랑을 해서 그런지 점점 예뻐지는 것 같은 엠마
무슨 행사인건지 여자들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인당
행복한 엠마 곁을 지켜주는 앤드류 때문에 더 행복함이 배가되어 보여요
볼수록 잘 어울린단 말이지....
빨리 결혼해버렸으면 좋겠다
둘이 완전 소울메이트 같던데
정말... 부럽다.....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