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여자임,,,여자맞음 믿어주셍요..![]()
어쨋든 본론을 말하겟음..(시대가 지낫다해도 음슴체 흐흫)
오늘 나님 친구랑 백화점을갓음!!!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놋흐페잇으 매장을갓음
근데 확실히 이쯤돼니 놋흐페잇으 매장에선 학생들한명씩 패딩을 손에 들고잇엇음
근데 어떤 여자 초등학생쯤으로 추정되는 한 여자 아이가잇엇는데 솔찍히말하자면..
눈이 그래서 그런가 뭔가 좀 무섭게 생겻었음..그래서 쟤도 패딩 비싼거 사겠지..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잇었음 근데 그 여자애가 패딩을 보더니 가격표를 봄 그러더니 그냥 패딩 안들고 그냥 엄마한테
가는게 아니겟음?
어..뭐지..이렇게 생각해서 옷구경하는척하면서 슬금슬금 그학생옆으로가서 대화들음!!
지금부터 그여자학생이랑 그 여자학생엄마분이랑
대화하는걸 적겟음
"마음에 드는거 골랏어?"
"아니~너무 흔하고 그냥 안살래~"
"너 사고 싶다고 햇엇잖아..애들이 따돌리면 어쩔려구!그냥 하나사~"(여기서 나님 울컥햇음...ㅠㅠ)
"에이 괜찮아!ㅎㅎ나 가디건잇잖아!!그냥가자~"
"너 이제 중학교 올라가잖아 그리고 이제 날씨 더 추워진다 하나 사놔~"
"ㅠㅠ이쁜게 없어서 그래!웅?그냥가자~ㅎㅎ"
이게 끝임....그러고는 그학생이랑 어머님이랑 팔짱끼고 딴데감,,,
학생표정이 괭장히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던데...
진짜 요즘 초등학생애들도 저런애들이 잇긴하구나,,,싶었음..
음...글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는거지..?어..글씨틀린거 그냥 넘어가주시구..
어...마지막으로 부모님들 속썩이지말고 잇을때 잘해드리고 사랑듬뿍듬뿍!!!드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