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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매력적인 뱅갈고양이 나나

굿나비 |2012.11.06 13:44
조회 11,575 |추천 45

안녕하세요.

고양이 8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25女 집사입니다.

뱅갈 톡들이 마니 올라오길래 톡커분들이 뱅갈냥이를 좋아하시는것 같아

우리 뱅갈고양이도 살짝 소개하려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이름은 나나. 성별은 암컷.

성격은 쾌활 발랄.

모든 고양이와 십분만에 친해질 수 있는 텐미닛같은 존재

 

 

 

엉거주춤 일어서 있는 아이가 나나.

 

꼬물꼬물 아가때.

 

성격이 좋아 친구들에게 화도 한번도 안냄.

 

단, 장난감은 다 자기꺼 친구들이 손대면 인상씀.

 

 

 

짠 ! 급속도로 커버린 친구들 ㅋㅋㅋㅋㅋ

 

밥도 빼앗기지 않으려 엉거주춤자세로 흡입중.

 

 

 

졸리냥.?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코 자는중.

 

 

 

장난감에 집중하고 있다냥

 

2시간을 놀아도 지치지않는 에너자이져 체력임.

 

집사인 난 20분만 같이 놀아도 호흡이 가빠짐.

 

 

 

섹시하게 나온 사진이다냥

 

하지만 왈가닥녀

 

 

 

그루밍 1급자격증이 있는듯.

 

제리오빠의 그루밍솜씨는 최고다냥.

 

다들 집사인 나보다 제리를 더 좋아함.

 

 

 

뭔가 고양이보단 초원을 달릴법한 야생동물처럼 나온 사진이다냥

 

멋있냥?

 

 

 

햇빛이 움직였다냥!

 

 

 

아~ 따뜻하다냥~

 

 

챱챱챱

 

털손질 중이다냥.

 

 

이젠 꼬리를 지져야겠다냥

 

아 따뜻하다냥~

 

 

나나는 유난히도 햇빛을 좋아함.

 

여름에도 뜨거운 직사광선도 그대로 맞고있음;

 

 

추위를 많이타는 나에게 집사가 선물해준

 

겨울대비 옷장만이다냥

 

입혀주니 입고있다냥

 

하지만 맘에 들지않은 눈치임.

 

 

 

 

반응이 좋으면

나의 다른 친구들도 소개해주겠다냥!

 

 

추천수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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