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 8마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25女 집사입니다.
뱅갈 톡들이 마니 올라오길래 톡커분들이 뱅갈냥이를 좋아하시는것 같아
우리 뱅갈고양이도 살짝 소개하려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이름은 나나. 성별은 암컷.
성격은 쾌활 발랄.
모든 고양이와 십분만에 친해질 수 있는 텐미닛같은 존재
엉거주춤 일어서 있는 아이가 나나.
꼬물꼬물 아가때.
성격이 좋아 친구들에게 화도 한번도 안냄.
단, 장난감은 다 자기꺼 친구들이 손대면 인상씀.
짠 ! 급속도로 커버린 친구들 ㅋㅋㅋㅋㅋ
밥도 빼앗기지 않으려 엉거주춤자세로 흡입중.
졸리냥.?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코 자는중.
장난감에 집중하고 있다냥
2시간을 놀아도 지치지않는 에너자이져 체력임.
집사인 난 20분만 같이 놀아도 호흡이 가빠짐.
섹시하게 나온 사진이다냥
하지만 왈가닥녀
그루밍 1급자격증이 있는듯.
제리오빠의 그루밍솜씨는 최고다냥.
다들 집사인 나보다 제리를 더 좋아함.
뭔가 고양이보단 초원을 달릴법한 야생동물처럼 나온 사진이다냥
멋있냥?
햇빛이 움직였다냥!
아~ 따뜻하다냥~
챱챱챱
털손질 중이다냥.
이젠 꼬리를 지져야겠다냥
아 따뜻하다냥~
나나는 유난히도 햇빛을 좋아함.
여름에도 뜨거운 직사광선도 그대로 맞고있음;
추위를 많이타는 나에게 집사가 선물해준
겨울대비 옷장만이다냥
입혀주니 입고있다냥
하지만 맘에 들지않은 눈치임.
반응이 좋으면
나의 다른 친구들도 소개해주겠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