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한 여중2의 프랑스아줌마(?) 따라잡기

흔녀들☆★ |2012.11.06 21:34
조회 814 |추천 6

안녕하세요, 지방에 살고있는 중2흔녀들이에요...

저희는 남친이 음스므로 염치불구하고 음슴체를 쓰겠음.

오늘은 왠일인지 우리둘다 하교하고 시간이 남아서 분식집에서 쳐묵쳐묵 하고있었음.

그런데 친구엄마가 전화와서

친구를 집에 데려와서 놀라고 했음.

 

친구랑 나는 신나서 집에 달려갔음.

집에 갔는데 엄마가 없고 동생만

있었음...

 

얄루!짱

 

그래서 친구랑 나는 신나서 티비를보고있었음.근데......

 

내친구가 갑자기 옷을 들고나왓음....음?...

그옷이 우리마미도 한창 여름에

입었던 롱치마였음...ㅋㅋ

친구는 그걸 들고와서 앉아있는나에게 주섬주섬 옷을입히기 시작함....!

 

그래서 나도 그냥...입었음....

 

입었는데.....

 

우리 둘다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 프랑스 거리의 여인네들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과정샷 들어감

 

3...

 

 

 

 

 

 

 

 

 

 

 

 

 

 

 

2....

 

 

 

 

 

 

 

 

 

 

 

1....

..(이런ㄱㅓ해보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선 뭔가아쉽다는둥 나를보더니 앉힘...

 

 

머리를 묶음..양말을 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신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ㅜㅠㅜㅠ

 

친구가이제 자기가해보겠다고했슴.

....

이 친구 경건한 자세보게?

 

 

 

 

 얘도 사진찍다가 지혼자 신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생각했었던 프랑스길거리의 여인네였음....

,,,,,,

 

 

우리들전신샷입임....ㅋㅋㅋㅋ

.......왠 오징어 두마리가 롱치마를입고 바다로 떠날듯한 옷과표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끝. ●

 

 

 

 

 

 

※조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오징어두마리의 노력이 가상했으면 추천

제발 추천

이쁜언니친구동생이면  추천

잘생긴오빠친구동생이면 추천...

 

웃자고한거에요...☞☜예쁘게봐주세요.,,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