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이네요 ㅋㅋ
시험끝난 기념으로 2탄 들고 왔슴다!
우리 희망이 이쁘게 봐주세요~ㅎㅎ
** 1탄 주소 http://pann.nate.com/talk/316010591
털깎기전 덥수룩한 모습....근데 귀여움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그레한 볼에 위엄넘치는 자세 ㅋㅋㅋ![]()
희망이는 위엄넘치는 복슬복슬한 모습을 뒤로한채 얼마전에 다시 미용을 함ㅋㅋㅋㅋㅋ
내 발 핥아도 돼?
정말...?
그럼 핥는다...?
ㅋㅋㅋㅋㅋㅋㅋ 희망이는 털을 깎기만하면 허전한건지 발바닥을 많이 핥음 ㅠㅠ
난 그러는거 다칠까봐 말리는 편인데 눈치보는듯한 느낌ㅋㅋㅋㅋㅋㅋㅋ
잠을 좀 험하게 잤던 희망이는 이제 좀 신경을 쓰는지 조신하게 잠..ㅋㅋㅋㅋㅋ
우리언니 다리위에서 곤히 잠드신 희망느님
그대신 푹신한 곳이라면 기분좋은 콧바람을 내뿜으며 주무심....
아빠가 누우려고 쿠션 갖다 놓으면 희망이 차지........ㅋㅋㅋㅋㅋ
희망이는 정말.. 사진찍기가 힘듬...ㅠㅠ...![]()
왜이렇게 움직이는거야 ㅠㅠㅠㅠㅠㅠ
사투를 벌여 간신히 건진 것들...
오잉? 이게 뭐야?
왜 들이밀고있어?
우아하다....![]()
마치 " 아주머니 저 차한잔 갖다주세요~ " 라고하는 부잣집 마나님 같음ㅋㅋㅋㅋ
흔들려서 FAIL할뻔 했지만 우리 희망이 미모가 사진을 살려줌..흑흑...
은혜로운 미모여.....![]()
지금 나 찍고있는거야...? 부끄부끄......//![]()
둘째언니 다리에 앉아 의자 손잡이에 머리를 대고있는 희망이 ㅠㅠ
귀엽다.....
저게 뭐지? 뭐하고 있는거지?
보러가볼까. 아냐 언니 다리에 있는게 편한데....
내적갈등중인 희망ㅋㅋㅋㅋㅋㅋ
개나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 우다다 " 알거임.
우리 희망이는 우다다를 매우매우매우 잘하고 자주함ㅋㅋㅋㅋ
처음은 조금 무난하게 달림ㅋㅋ 하지만 ㅋㅋㅋㅋㅋ
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만큼 미친듯이 달림ㅋㅋㅋㅋㅋㅋ
이름하야 희망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크렁대며 내발한번물고 한바퀴돌고 발물고 한바퀴돌고 ㅋㅋㅋㅋㅋㅋ
웃긴데 진짜 귀여움ㅋㅋㅋㅋㅋ
내눈에 콩깍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희망이가 제일 귀여움 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ㅋㅋ....
어....
희망이가 귀여우면 추천!
희망이가 웃기면 추천!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 추천!
부탁DREAM![]()
추천안해주시믄
↓↓↓
요로케 꿈에서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