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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그판] 9개월된 모히칸 기니피그 2

하루엄뫄 |2012.11.07 13:47
조회 1,15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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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루엄뫄에요ㅋ

 

 

하루는 이렇게 구석에 엉덩이를 박아놔요. 저랑 시선 맞추기도 좋고 기니피그 습성상 구석에 용변보기위함도 있고요만족

 

 

 

털이 회오리치는게 보이시나요?

원래 저래요파안

 

 

 

빼꼼하루

 

 

 

 

들이대기하루

 

 

 

 

하루는 입술이 너무 예뻐요. 입술 색 좀 보세요부끄

 

 

 

두리번하루

 

 

 

 

오이먹는 하루

 

 

 

 

어제 찍은건데 아우.. 진짜 크긴 크더라고요ㅋㅋㅋㅋ

 

 

 

낮에는 이렇게 누워있어요.

신기한게 밤에는 제가 일어나는 진동에도 반응할정도로 민첩한데짱 낮에는 제가 베란다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도 잘 몰라요. 그냥 이렇게 있어요.

 

 

 

 

 

 

밥먹기위해 밥통으로 들어갔네요. 엉엉. 제발 밥은 정상적으로 먹어줘통곡

 

 

사진찍어도 몰라요ㅋㅋㅋ

하루는 먹기위해 사니까요방긋

 

 

 

 

하루의 모히칸헤어냉랭

 

 

멍청해보이는 하루의 모습이에요ㅋㅋㅋ

살이 쪄서 턱이 두턱으로된거 보이시나요?

 

전 하루의 저 발이 너무 좋아요ㅠㅠㅠ

저는 별사탕발가락이라고 불러요. 벌어진 발가락 모양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낄낄낄파안

 

 

마지막으로 하루 동영상이에요.

미나리 먹는 모습인데, 다 먹고 또 달라고 똥통에서 내려오는 모습이에요ㅋㅋㅋ

아 진짜 얜 먹기 위해 사나봐요.

 

(똥통:원래는 화장실이지만 하루에게는 안방, 식탁, 거실 다 되요ㅋㅋㅋ)

 

 

 

 

 

 

 끝!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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