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자주보는 15살 중딩입니다..(저번에 뷰티판에 애버랜드 입고 갈옷이라고 이상한 호랑이 니트 올린 그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 그옷 안샀어요 땡큐
)
아 어색하다![]()
제가 헛것인지 귀신인지 모르겠는데 여튼 이상한걸 봐요.
근데 애들한테 말해주니깐 반응 좋길래 여기에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음슴체 궈궈!!!
1.음.. 제가 맨처음으로 본 이야기를 해주겠음.
때는 제가 5학년때였음. 그때는 오빠랑 같이 잤는데(2살차이)
저는 몰폰을 하고있었고 오빠는 저를 향해 몸을 돌린 채로 자고 있었어요.
저는 이제 졸려서 흐함하맘 하면서 오빠를 딱 봤는데...
아니 글쎄 오빠가....
저를 향해 몸을 튼채로..... 벌떡 일어나더니.......
눈에서 막 초록도 아닌 노랑도 아닌 그런 레이저 가튼게 보이는 거임!!!ㅠㅠㅠㅠㅠ
발그림으로 보여드릴께요.
여튼 이런식으로인데 옆으로 돌아보고있는데 그상태로 일어난거;;; ㄷㄷ
허리가 꺾인것 가틈ㅠㅠ
그래서 저는 완젼 깜짝 놀래서 ㅇ와오아와앙!?!?!? 하면서 다시 딱 봤더니
오빠는 곤히 자고있음.... 별로 안무섭나....?? 헿ㅎ
2.이 이야기는 위 이야기를 이어져요!!
그래서 '아 헛것봤구나'라고 생각하고 물마시러 나가는데
저희 집은 물마시러 나가면 봉지걸어 놓는 곳이 보임.
근데... 그 봉지 걸어놓는곳에 봉지는 없고....
왠 보따리를 등에 매고 계신 할머니가..ㅠㅠ 오빠랑 똑같은 눈을하고ㅠㅠ
절 뚫어져라 쳐다보고 계신게 아니겠슴!?!?!?!
다시 그림 ㄱㄱ
....놀란 저는 후ㅏ히ㅣㄱ까깎ㄱ?!?1 하면서 다시 봤는데 이 할무니도 역시 사라지셨슴..
그리고 그자리엔 원래 있던 봉지들이 있었음... 그래서 저는 물 마시고 잠![]()
3.이제 차례 기억이 안남으로 생각 나는거 아무거나 쓰겠음!!
음.. 이건 꽤 최근일임!!
저는 중2라 한자를 배움..ㅇㅇ 그런데 한자시간에 졸리지만 저는 모범생이므로(ㅈㅅ)
칠판을 열씸히 보고있었음!! 근데 앞문쪽 유리로 무언가가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음....(저 앞자리)
그래서 쓰윽...보니깐.....앞문쪽에.. 검은 사람 형태의 무언가가 보이는데...
그게 막 하얀입? 그런입으로 웃고있고... 인사를 하듯이 손을 씐나게 흔들고 있는게 아니겠음?!
나님은 잠이 확 달아났슴!!! 그치만 원래 있던일이라 이젠 놀라진 않음ㅋ![]()
감히 너 따위가ㅋ 가소롭군ㅋ 이러면서 솔직히 별로 무서웠진 않았기때문에
수업에 다시 집중하는 척하면 잠...ㅋㅋ
(왠지 제 이야기 그림때문에 분위기 깨는것 같아서 이건 그림 음슴)
오늘은 요기까지만 쓰고
반응 조으면 더 쓸께요!! 학원 가야대서ㅎ
그러믄 모두 또 봅시다!!!
카테고리 바꿔야 대면 알려주세요ㅎㅎ
귀신 보고싶다 추천
귀신 보기싫다 추천
이거 헛것 같다 추천
이거 귀신 같다 추천
얘 뭐래니,,,? 추천
기다릴께요...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