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3병원이 오늘과 내일을 끝으로 종영한다고 하네요
종영 소감을 밝히던 소시 수영 결국 눈물을 흘리는데요 ...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으면서 남 모르게 마음 고생 많이했을 소시 수영
아이돌 가수 라는 타이틀때문에 초반에는 이야기 많았지만
뇌종양 환자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흘린 폭풍오열씬은
지금 생각해도 제3병원 명장면인 것 같네요
제3병원 찍으면서 부쩍 예뻐진 소시수영 앞으로도 가수로써
배우로써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