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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병원 종영 소감 이야기 하다 눈물 난 소시 수영

이은솔 |2012.11.07 17:00
조회 3,531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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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3병원이 오늘과 내일을 끝으로 종영한다고 하네요

종영 소감을 밝히던 소시 수영 결국 눈물을 흘리는데요 ...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으면서 남 모르게 마음 고생 많이했을 소시 수영

아이돌 가수 라는 타이틀때문에 초반에는 이야기 많았지만

 

 

 

 

뇌종양 환자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흘린 폭풍오열씬은

지금 생각해도 제3병원 명장면인 것 같네요

제3병원 찍으면서 부쩍 예뻐진 소시수영 앞으로도 가수로써

배우로써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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