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인마 거기 안춥나 따뜻하나...
거기 천국에는 니 좋아하는 이쁜여자 많나? 거기는 좋나..
나쁜놈아 니내랑 헤어진지 벌써 육개월이지낫다......
니랑내랑 2년을 만낫다가 헤어졋다 만낫다 헤어졋다
만날떄 늘 살기싫다고 인생타령하던 니
그래놓고도 언제 그랫냐는듯이 뒤돌아서면 늘 웃었던니
다른여자 만나서 떵떵대고 잘지냈잖아..
내 니랑 무슨 인연인지 계속 우린 뗄레야 뗄수없엇지?
남들도 그랬다 니랑내랑 진짜 끈질긴 인연이라고...
니 내랑 다시만나기로 다시 모든걸 시작하기로 해놓고
그 약속 못지킬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말 한마디
남기고 니 그래 그냥 멀리가뿌면 어에노?
내 니가부탁하고 간거 다했다..니 지금 여자친구인테 말도 다 전했고
다 전화도 했다 니가 부탁한건 다했다 이제..
니 여자친구 장례식장에서 엄청나게 울더라......니 거기서 보고있나?
니랑내랑 마지막에 3주전에 싸우고 3주만에 전화왔는 그날 어떻게 이럴수가 있노
간만에 전화와서 한단소리가 뭐였노...그래놓고 그날 준비 하마 다하고 내찾은거였지
니 진짜 밉다 내몸에 낙인 찍고 간 니가 너무 밉다 평생 이 낙인 안없어졌으면 좋겟다..
그날 니 술먹고 내인테 전화했을떄 내 전화안받을까봐
발신자 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해서 나오라고 마지막으로 부탁할거잇다고
했던 니떨리던 목소리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니 가는거 끝까지 내눈으로 봣고
내가 니 끝까지 이렇게 못 말려서 이렇게된거같에서
내 자신이 너무밉다 니 거기서는 꼭좋은데 가야된데이
겉으론 쌘척해도 마음은 여리고 상처가 많았던 니였으니까..
내남들인테 원망듣는것도 싫고 니랑 맨날 싸우고 헐뜯고 해도 좋고 니술먹고 자꾸 내인테
전화해도 좋으니까 돌아만 와줘......
자존심이 뭐라고 니랑 내랑 이렇게 된건지 ..
내 니 그날 그렇게 보내고 니 핸폰 보고 니가 내에 대한 진심 알게됬다..
내 니 보물이였나...그런거였나 이 바보야
가기 십분전에도 내보고 남자친구랑 왜 헤어졌냐고 물어놓고는
근마 패불까 하면서 웃던 니 생각난다
니내랑 결혼해서 아들놓고 이름도 아리라고 지어놓고는 어딜가는데
니내랑 결혼한다 했잖아 니 어떻게 이럴수가있노
마지막까지 내 속 다 디비고 내 미치는꼴 니눈앞에서 보고 가부랫나.....
왜 마지막에 미안하다고 안아주고갔는데?.........
자동차를 좋아하고 옷을 좋아했던 니.......
오늘 죽을려고 새옷입고 왔다고 내한테그랫지..
니 돌아오면 내 차고 청바지고 뭐고 다사줄게 이 멍청아
니그거아나..니랑헤어지고 다른 사람만날려 해도 진짜 니떄메 아무도 못만나겟더라
거 안춥나 오늘도 난 니보고싶어서 니 일하던데 일부로 돌아다닌다 지나가다가 마주칠꺼 같으니까
근데 이제조금은 실감난다...니 옷다 태우고있는데 라이터 터졋던거도 니인마 꼴초라서 담배안준다고
화낸거였지... 내다안다..........
내 니 한맺힌거 내 알고있는 모든사실 내 다 폭로할꺼다 니 한 맺힌거 내가 다 풀어줄끼다
누구보다 니에 대해 잘알고있는 나니까........
거 안춥나 가시나들 니 눈웃음보고 내같이 졸졸따라다니는 여자는 없나?
금 낸테 말해라 내가 찾아가서 가시나들 가만 안둘끼다
진짜 사랑했고 진짜 좋은데 갓으면 좋겟다 그리고 다음생에는 꼭 다시 만나자..
그떄는 아리아빠 꼭해라 알겟나 그리고 내가 알아볼수있게 2년전 거기서 처음보고 내가반했던
그 미소 짓고 있어라 알겟나 내 한눈에 니찾게
니 좋은데가라 진짜...........니말대로 니몫까지 내 잘살게.....
사랑한다 아리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