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에 구름한점 없는 쾌청한 가을하늘 아래
눈부시도록 노란 빛깔로 한껏 자태를 뽐내는 국화가 한창입니다.
국화꽃에는 질좋은 꿀을 따기위해
이꽃저꽃으로 부지런히 날아다니는 꿀벌들로 분주해보였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 불립니다.
꿀벌이 더 나은 꽃을 찾아 분주히 움직이듯
유권자도 더 질좋은 정보를 검색, 습득하도록 노력하여
민주주의의 꽃이 만개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기위해서 후보자들도 노력해야겠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하는건 바로 우리 유권자입니다.
꿀벌이 꽃을 선택함에 있어서 한가지 잣대가 아닌
여러 가지 기준으로 꽃을 평가합니다.
색상, 종류, 꿀의 맛, 크기 등등..
단지 화려한 색상의 큰 꽃이라하여 좋은 꽃, 좋은 꿀이라 단정짓지 않듯,
신중함과 현명함이야말로 우리 국민에게 필요한 덕목 아닐까 싶습니다.
꽃이 만개하여 꿀의 풍년이 이루어지게 하려면,
꿀벌의 지혜로움과 부지런함이 필요하듯..
민주주의의 꽃이 만개하여 나라 발전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유권자의 지혜와 신중함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민주주의의 꽃 선거...
만개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보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힘을 길릅시다~^^
대선의 주인공은 우리 유권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