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산 보기만하다가 쓰게 됬어요
제가 판을쓰는이뉴는 친구문제 떄문에 힘들어 죽겠어요
사건은
제친구 a씨가 있다고해요 a씨가 저랑 놀고있으면항상y가 와서 왜 나는 않 끼어주냐고
나랑 절교하고싶냐고 하면서 울어버려요 ㅎㅎ
참 어의 없죠???
그것떔에 저만 혼나고 야단맞고
어의없어서
또 따른 날에는 제가 친구들과 교환일기를 주고받고있으면
썜한테가서 재들이 내욕하는거 같에요 하면서 울어서
교환일기도못쓰고
하여튼y가 정말 어의없어요 수업시간에 꼐속 꼬라본다니까요??
또 평상시 처럼 하교하고있는데y랑y엄마가 와서 다짜고짜 저의 뺨을 치는거예요!!!
그리고 욕하면서 y한테 뭔 짓을 했냐면서 y만 챙기고 저는 그날 피멍이 3개나 들었답니다
않돼겠다 싶어서 선생님께 말했더니 y이가 저보고 일러바쳤냐고하면서 어의없데요,,
그리고 정말 기분이 않좋은날 계속 저 뒷담까서 소리지르고 욕쎃는데 속이 편했거는요 근데 막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용서해주고 뒤돌았는데 y가 좋아하는애가 있더군요 어의없어서 그래서
학교갈떄마다y랑y이좋아하는애랑 저 떄리고 y가 좋아하는애가 조금 싸움을 잘하거든요??
그래서 y가 부탁했더니 저를 왕따시키더군요....
어의없어서 선생님께말했더니 참으래요 근데 선생님이랑 이야기하는데 또 울면서 오더군요
재가 선생님이랑1시간상담했거든요 근데 y이는 10분전에 재가 때렸다고 막 그러더군요 y이는 선생님이랑 오래 이야기 한걸 몰랐겠죠... 선생님이 y를 혼내고 저한테 했던 모든말을 y이 에게하더군요
몇일지나고 또 y엄마가 와있네요 그래서 앞으로가니까 저의 등짝이랑 다리를 치면서 y한테 잘하라고 몇번을말해야알아든냐고 하면서 오히려 저한테 화를내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