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어서요
여러분.. 요즘 세상에 ...
내용은 이렇습니다.
친구가 싼타페를 타고 병원에 갔는데요
힘찬병원... 앞에 차를 주차하려하니 하지말라고 하더니 다른곳으로 안내하더랍니다.
앞에 주차할수있는 차는 비싼차?만 주차할수있다고...헐 대박...
사람 갑자기 ...씁쓸하다못해...비참하기까지......참...
이유인즉 비싼차는 좀 떨어진곳에 주차하다 조금이라도 긁히면 보험처리를 주차하는 아저씨들이
배상해야한다고 하네요.힘찬병원에서 계약을 그렇게 했다고하네요...벼룩이 간을 내먹지...
의사한테 말했더니 하는말... 병원은 병만 잘고치면되는거 아닙니까...합니다.
진짜 절대 가서는 안될병원이네요..
그런데 이야기를하니 또 그렇게 당한 사람들 많더군요...
이유도 모르는 사람도 있었고.. 그냥 주차하려하니 안된다고 했다고..
도대체 비싼차 기준이 뭡니까???
답답하네요..언제부터 우리가 이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