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은 2011년 7월, 56년 동안의 길고 긴 내전 끝에
수단으로부터 독립한 신생 국가입니다. 유엔의 193번째 신생국이고,
아프리카의 54번째 회원국이 된 나라입니다.
하지만,
오랜 내전과 심각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사회 곳곳에 가난이 팽배해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하루 1달러 정도로 연명할 만큼
주민들의 생활수준은 아주 열악합니다.
열악한 의료 사정 때문에 5세 미만 유아의 사망률이 11%에 이르고,
산모 사망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또한, 성인 문맹률 역시 75%에 이릅니다.
남수단은 어린이들이 보호받고 교육 받을 수 있는 시설과 지원이 턱없이 부족해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아동이 130만 명에 이릅니다.
학교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여러분이 희망을 나누어 주세요.
어린이재단, 희망학교 캠페인 페이지 연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