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 선생이 정말 대접을 못받을정도로 쓰레기이기에
퍼트려서 교사관리좀 철저히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써봅니다.
아마 많이 짧을꺼에요
이 이야기는 제 사촌동생이 자기 담임이야기라면서 말해준건데요
중3때 담임이었는데 동생이 그떄 반장? 인가 그랬거든요
근데 얘네 담임이 회비?같은거 걷어서 주지도 않고 그런다 그러고
좀 심각한건 교무실에서 소리를 켜놓고 야동을 봤다는데
이 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빽이 있는건지
3개월뒤인가? 암튼 새학년 ? 시작될때 다시 돌아왔다는데
지금 그 선생이 둘째 사촌동생 담임이라고 ㅡㅡ
존니스트 쓰레기가 왜 우리나라 돈 쳐바른 사립여중 그것도 강남 사립여중에서 일하는거죠?
돈받아먹고 재단 키우는게 좋냐? 미친것들아
선생 교육좀 똑바로 시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