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톡분들
바로 본론 들어갈게!!
나도 음..음슴체...!!
내일이 빼빼로데이라 함 그래서 글쓴이는 맨날 나 혼자 빼빼로 사먹다가 오늘 처음으로 빼빼로를 만들어볼까 하는 마음에 괜히 손재주도 없으면서 재료를 샀음...
근데 재료는 샀는데 너무 불안해서 빵집가서 예쁜 빼빼로 몇개만 사 놓으려고 ㄸㄹㅈㄹ를 들어갔는데 예쁜 게 없는거...
그래서 그냥 나오려던 참에!!!!!!!!!! 글쓴이는 한 번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 사고 나오기 정말 민망함ㅋㅋㅋ 나만 그럼??
그냥 싼 거 하나 사려고 나오려던 찰나, 항상 빵집에 가면 무심하게 스쳐 지나가던 너를 발견했지
톡커분들 지금 약간 삘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맞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바 게 뜨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리수인 거 아는뎈ㅋㅋㅋ 너무 도전해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 손고자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사진 투척
123해두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가로로는 안 찍혀지고 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글쓴이가 배고파서 좀 먹음... 1/4정도...ㅋㅋㅋㅋㅋㅋㅋ
바게뜨라 했으면서 사진으로 보니 별로 안 커보임?
지금 크기를 가늠해줌
☆★엑스칼리버★☆
사진 절대 늘이거나 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맨 아래 글쓴이의 통통한 손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음...?
늘렸다면... 글쓴이의 손은... 얼만큼... 펑퍼짐 하다는 거임......![]()
내 책상은 10살인가? 그때 쯤에 썼던ㅋㅋㅋㅋ 치로와 친구들임ㅋㅋㅋㅋㅋ
나에겐 뽀로로였던 치로...☆
쨌든 저 짤은 글쓴이가 파먹은 짤임...
사실 손잡이 부분도 먹었음...
근데!!! 그 부분은 글쓴이가 너무 많이 잡았다 놨다 해서ㅋㅋㅋ
부러지기 일보직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먹을 수 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
절대 먹고 싶어서가... 아...아니....맞음
저 사진 역시 늘리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분들 아~![]()
사실 처음은 아닌게ㅋㅋㅋ 5학년 때 처음으로 남친생겨서 꼴에 빼빼로 만들어서 주겠다고 알파벳 초콜렛이랑 막대과자 듬뿍 사놓고 레시피도 안 보고
그냥 후라이팬에 초콜렛을 구웠음 ㅋㅋㅋㅋㅋㅋㅋ 안 녹길래 물도 넣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줬음